강사님이 바껴서 핀데이때는 2천 가깝게, 맨발로는 1500 가깝게 돌립니다. 덕분에 두달만에 체감될 정도로 체력이 올라왔는데요, 식욕도 그만큼 증가 해서 이게 다이어트는 안되네요. ㅜ.ㅜ
지금은 키빼몸이 96정도인데 이걸 105 정도로 만들고 싶거든요. 그래야 체형도 보기 좋아지고 수영 기록도 좀 땡길 수 있을것 같아서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입터져서 잘 안되네요. ㅋㅋㅋ
어제도 수영 마치고 입터져서 야식 먹고 잤는데 과체중일때는 생각도 안하던 마운자로 같은걸 맞아야 할까 고민될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