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신정체제 해체 목표…수주간 전쟁 예상”
2분전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이스라엘이
미국과 함께
이란의 신정 체제와
이를 수호하는 핵심세력인
이란 혁명수비대(IRGC)를
완전히
해체하는 것을 목표로
수주간 대규모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전현직
이스라엘 당국자들을 인용해...
.....
이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충돌은
세 번째 단계에 돌입했다.
첫 번째 단계는
지난달 28일 거행된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이란 지도부를 겨냥한 초기 공습이었으며,
두 번째 단계는
약 100시간에 걸쳐
탄도미사일, 드론, 방공 능력을
파괴하는 데 집중한 작전이었다.
한 전직 이스라엘 고위 관리는
“세 번째 단계에서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해야 할 일이 많다.
이란은 매우 큰 나라다”라고 말했다.
.....
텔아비브
국가안보연구소(INSS)의
대니 시트리노비치
이란 전문가는
“이스라엘의
최종 목표는
현재
이란 정권의 완전한 파괴,
그야말로
정권을 지탱하는
모든 기둥의 제거”라면서
“여기에는
혁명수비대,
바시즈(Basij·민병대)를 포함해
이란의
전략적 군사 역량이 포함된다”고 짚었다
.....
.....
이스라엘에서.....
이란을....
완전히....초토화....시키는....??
목표가....
지금....
실행중이라는..요..??
이란의 민주화 (X)
이란의 발칸반도화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