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ja7님 뭐 글쓰는 것이야 자유니까 표현하고 댓글 쓰는 것에 뭐라고 하진 마시구요. 짜치는 댓글이라는 말에 의의를 두겠습니다. 유치하다는 뜻인가요? 제 말은 이재명 대통령 믿고 주식 매수 했고 어제 큰 시련이 와서 힘들었지만 오늘 반등해서 빛을 본 와중에 이게 다 대통령이 자본시장과 경제전반에 믿음을 주고있기때문이라고 생각 하면서도 총수가 요새 본인이 코스피 오천간다고 북반구에서 유일하게 말한 사람이라고 거들먹 거리는게 또 듣기 거북하다고 생각하던 와중에 오늘 (사실 방송은 바빠서 못들었습니다만) 원글같이 또 브래깅을 했다길래 원래 총수는 본인이 맞추거나 예측햇거나 그 흐름으로 가는 케이스에서 엄청 거들먹 거리니까 이번에도 그려려니 했다는 짜치는 내용이었습니다. 밉상이 밉지 않다. 더 큰 부분에서 역할을 해주니 뭐니뭐니해도 겸공은 놓치지 않겠다는 뭐 지지의 선언인거죠. 김어준에 대해…
김어준은 완전 무결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데 어쩌니? 그래도 김어준 방송 보고 듣고 싶니? 라는 말을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게다가 이번 주식 발언은 본인이 비전문가임을 전제로, 본인이 웃음거리되더라도 한 번 웃자는 취지로 들었는데, ,굳이 별 것도 아닌 발언에 대해 전문가인양 꼽주는건데...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이럴수록 그의 영향력을 인정하는 결과밖에 안 남는데 말이죠.
김어준이 신(god)인가요? 모든 걸 다 맞춰야 되나요? 그냥 평범한 사람일 뿐이에요. 그 사람이 하고자 하는 일, 가고 자 하는 길에 공감하고 동참하는 사람이 많을 뿐이죠.
똑같이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하고, 잘 할 때도 있고 못 할 때도 있는거죠. 어제든 오늘이든 상승할거다 얘기할 수 있는건데 그걸 짜친다느니 어쩌느니 하는게 더 짜치는거죠. 이미 지표로 다 알고 모른척 숨기고 예언하듯 얘기했다 고 상상하며 판단하신건데, 평소 그런 행동 많이 하셨나봐요?
파머리
IP 211.♡.227.160
03-05
2026-03-05 12: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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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은 누누히 이야기했습니다. 자기는 주식 해본적도 없고 지금도 안한다고, 전문가 아니라구요.
알아서 들으시면 됩니다. 즐겁지 않으면 듣지 않아도 되구요. 저도 이재명 대통령 좋아서 밀어주는 마음이 느껴지고 그게 좋아서 더 보게 됩니다.
음유술사
IP 180.♡.220.227
03-05
2026-03-05 12: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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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인건가
IP 14.♡.190.215
03-05
2026-03-05 12: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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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화가 나셧을까요
메탈리카
IP 211.♡.206.16
03-05
2026-03-05 13: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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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짜치는데요?ㅋㅋㅋㅋ
뚝섬자벌레
IP 211.♡.72.122
03-05
2026-03-05 13: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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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전문가도 아니고 주식 전문 방송도 아닌데 자기 방송에서 자기 의견도 못낸다면 그런 방송은 왜 듣고 계신간가요? 그냥 참고만 하면 되는 것이죠.
바람씽씽
IP 117.♡.20.245
03-05
2026-03-05 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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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와서보니 이글이 베스트에도 올라가고 댓글도 많이 달렸네요 평소 김어준에대해 매우 우호적으로 생각하고 진보진영이 어려운 시절을 함께한 빅스피커로서 매우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전 글들보시면 누군가 유시민 김어준 최강욱같은 진보진영스피커들을 공격시 제가 어떤 스태스였는지는 확인 가능하실겁니다) 매우 심각하게 쓴글 아니고 출근길에 들은 뉴공에서 들은 오늘 주식상승관련 발언을 듣고 '이건 좀 그런데?' 하고 한번 피식했던 걸 그 느낌으로 가볍게 적은 글인데 댓글들을 보니 제가 좀 경솔했나봅니다
지난 두어달간의 자게 분탕질상황에서 이런 작은 글에도 민감할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걸 제가 간과했네요 향후 글 올릴때는 좀더 조심해야겠어요
어제 기름값도 대통령이 어케해봐라 였는데 바로 밤에 조사들어갔죠
순방 보내면 안된다는 말도 하더라구요 ㅎㅎ
요즘들어 어깨뽕 더 들어간거죠
이준석이 최고지요.. 천세 만세 백만세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다." 아이작 뉴턴
그냥 대통령 믿고 가는거겠죠
있더군요.
큰 실수나 오판만 안하면은 작은것은
애교로 이해하렵니다.
그러나 작은 실수가 자꾸나오게
되면 .또 모르니깐요.
예측이 아니라 야간선물이 폭등해서 당연히 올라가는 걸
오를 것이다 라고 예측 한다는게... 헛웃음이 나는거죠
당연히 올라가는게 어디 있어요..
오늘자 겸손브리핑에서 언급한 내용을 말한 것 입니다.
물 많이 먹으면 오줌 마렵듯 너 곧 화장실갈꺼야 라는것과 다름없습니다
어제 야간 선물 시장이 폭등했는데 그 사이 북한이 쳐들어오지 않는이상 하락할 이유가 없습니다
개인의 투자판단으로 저에게 말씀하시는건 안맞죠..전 넥장에 일부 담았습니다
나만하는 분석은 1월 5천에서 6천까지 간다고 한 부분에 대한 언급인걸로 들었습니다
저도 적극적으로 주식을 하는편은 아니지만 야간선물을 보고 당연히 올라갈꺼라 생각했기에 그런거죠
김어준에 대해 미운감정이나 싫어서 한 소리는 아니였습니다.
만약 총수가 선물시장을 안다면 선물도 올랐다고 근거를 댈수도 있으나 모르는듯 합니다.
정부에 대한 신뢰가 디렉션이 시장 안정화와 증시 반등 만들수 있다고 봅니다.
어제도 잼통이 국나에서 대응책 등 공개했으면 저정도까지 안떨어 졌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코슷히5000달성을 6000초과 달성을 시기하는 집단이 난동부렸을거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여 ㅎㄷㄷㄷㄷ
잼통 복귀하니 다시 스르륵 잠수.하고여.. ㅡ0ㅡ
그리고 그 정도야 유머죠.
김어준땜에 좋았던건 생각도 안하나?
요정도인데 그걸또 짜친다라고표현을 굳이하네요
조목조목 딴지 걸고 넘어지고 싶다면
마음속에 미움이 자리 잡힌 것 입니다.
그러나 그 미움은 내 안에서 자라서
나만 병들게 합니다.
프리마켓에서 10% 올라도 실제론 또 떨어질수도 있고 눌림목에 발목잡힐수도 있고
조건이 많으니까 조심스러운데 그냥 시원하게 말하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100% 믿지는 않습니다. )
평생 주식하지 않는 제가 이재명정부를 믿고 생애최초 투자를 했으니까요.
김어준 총수의 분석을 저에게는 아주 유효한 설명이었습니다.
세상 사람 모두 생각은 다름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답글을 달아야 하는 상항도 너무 짜치네요
그냥 평범한 사람일 뿐이에요.
그 사람이 하고자 하는 일, 가고 자 하는 길에 공감하고 동참하는 사람이 많을 뿐이죠.
똑같이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하고, 잘 할 때도 있고 못 할 때도 있는거죠.
어제든 오늘이든 상승할거다 얘기할 수 있는건데 그걸 짜친다느니 어쩌느니 하는게 더 짜치는거죠.
이미 지표로 다 알고 모른척 숨기고 예언하듯 얘기했다 고 상상하며 판단하신건데,
평소 그런 행동 많이 하셨나봐요?
알아서 들으시면 됩니다. 즐겁지 않으면 듣지 않아도 되구요. 저도 이재명 대통령 좋아서 밀어주는 마음이 느껴지고 그게 좋아서 더 보게 됩니다.
그냥 참고만 하면 되는 것이죠.
지난 두어달간의 자게 분탕질상황에서 이런 작은 글에도 민감할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걸 제가 간과했네요 향후 글 올릴때는 좀더 조심해야겠어요
왜요?
피식하게 되네요
뭔가요?
클리앙에 유튜브 영상가지고 오면 짜치나요?
이유좀요
무맥상 기분 안 좋다는 뜻 같은데…
저는 안그래요.
야간 나스닥순풍에 야간 코스피선물 상한가로
오늘 강한 상승을 누구나 예측하는 상황인데"
누구나 예상하지는 못했어요. 특히나 국힘애들은 못했나봅니다 ㅋㅋㅋㅋㅋㅋ
주가 급등 10분 남겨놓고 주가폭락 책임지라고 논평하는 꼴 보면 ㅋㅋㅋ
똥볼도 많이차고, 소뒷걸음으로 맞추는 경우도 많죠.
김어준이 오늘 오를거라는것은 무당수준 아닐까 싶네요.
김어준 말때문에 사는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하면서...
피해자가 안생기기위해
김어준은 단기 주식 향방에 대해서 언급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든 얘기할 수 있는데~ 저도 올라갈거라 예상했는데요
거기에 + 대통령 귀국은 덤이라고 생각합니다~
깔깔대는 낙으로 사는 사람인데 전 보기 좋습니다.
극단적인 절제속에서 있는 그런 가벼움이 매력 중에 하나이지요.
저부터도 그래서 좀 안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