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자원이 윤리나 도덕 혹은 역사의식이 왜곡됐다면!
“하자”있는 부품과 같은 “고장난 물적자원”과 같습니다~
그래서 인적자원, 즉 인사에 대해서 윤리나 역사의식을
묻는겁니다~ 더욱이 공무원이라면 두말할 나위도 없는거죠~
한마디로
민주“실용”정부에서 만큼은
저분은 “쓸만한” 인적자원이라고 보긴 힘들죠~
인적자원이 윤리나 도덕 혹은 역사의식이 왜곡됐다면!
“하자”있는 부품과 같은 “고장난 물적자원”과 같습니다~
그래서 인적자원, 즉 인사에 대해서 윤리나 역사의식을
묻는겁니다~ 더욱이 공무원이라면 두말할 나위도 없는거죠~
한마디로
민주“실용”정부에서 만큼은
저분은 “쓸만한” 인적자원이라고 보긴 힘들죠~
앞으로 기회있을 때마다 한 챕터씩 사과받고 싶네요
이런 망언하는 놈은 안 썼으면 해요.
특히 야당과 법조계는 물론 1호 헌법연구관 출신으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통합위원장으로 임명한 이석연 전 법제처장까지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공감하고 있어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석연 위원장처럼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도 비판하고 있다 시즌2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