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일부러 그럴 수도 있지만....
일부러 지상군 파병 운은 하고 있다면... 그 창피함을 어떻게 견디는지...
이란의 경제 상황이 매우 매우 안 좋긴 하지만,
그간 미국이 상대해 온 국가들과 질과 양에서 완전히 다릅니다.
혁명수비대 20만, 정규군, 민병대 등을 합치면 싸울 수 있는 숫자가 이백만 이상으로 보아야 하며,
아프가니스탄이나 우크라이나와는 다른 군사 능력과 엄청난 수의 징집 가능한 젊은 청년들이 있습니다.
인구가 구천만...
이란을 지상군이 가서 점령하려면,
아무리 군사적 우위가 있더라도 백만은 가야 점령이 가능합니다.
그 이하로 가게 될 경우도 가능은 하지만,
승리는 장담할 수 없는데, 엄청난 피해를 감수해야 할 것입니다.
즉, 가능하지 않은 시나리오라는 것을 모두가 안다는 것입니다.
굳이 억지로 이 시나리오를 강화해보자면요.
군사력을 총동원하면 그 절반으로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아참! 기본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미군이 막대한 피해를 입어선 안됩니다.
생사를 걸어야 하는...911 이상의 명분이 있다면...피해 감수도 가능하지만,
그런 일이 현 시대에 있지도 않고요.
즉, 전세계의 정예들을 싹 다 불러 모으고,
본토 방위는 일부만 남긴 채,
50만을 동원하고,
가용 가능한 모든 최첨단 무기를 총동원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미군의 피해를 최소화 하면서 해 볼 만 할 것인데,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전세계에서 수행 중인 모든 임무를 중단해야 하고,
각 지역에 전력 공백이 생기고,
단기간에 군사력의 회복이 어려워질 것입니다.
게다가 이란과의 전면전을 벌이려면 최소 반년, 길게는 수 년을 보내야 하는데...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런 곳과 비교하는 것은 어림도 없는 소리고요.
현실성 없는 지상군 파병 운운...무지하거나,
알지만 잘 알지 못해서... 해당 발언으로 효과를 보긴 보겠거니...하면서,
얼마나 창피한 말인지는... 체감 못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끝이 안보이는 수렁에 빠져 들 것 같네요.
주변 군사 전문가들은 대부분 반대 할 것 같고,
지상군을 파병 할 것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부동산 브로커 입니다.
좋게 말하면, 부동산 개발 업자
위험한 사업이라는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틀란틱 시티에 타지마할 리조트와 카지노를
건설하고 사업 망하니 배째라하고,
세금 감면 받고,
1기때 대통령 하면서,
국가 경영에 대해 스스로 체득 한 것도 별로 없는
고집불통 노인네 같네요.
링크 1.
https://m.blog.naver.com/coldandshine/224012027136
링크 2.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3370939
아 바이든하고 가드너하던 멕시칸 욕하면 되나요?
구분은 좀 하셔야죠.
격투기 선수나 축구 선수 중에 지식은 부족한데,
수 읽기를 잘하는 똑똑한 선수들이 있습니다.
똑똑함은 비단 지식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당연합니다
세상사는 똑똑한 지혜가 지식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근데 아무것도 모르고 지르는건 결코 똑똑하다고 하긴 좀 그렇죠
미국 진짜 데미지 엄청날 수도 있는데..
윤이 그 명태균이가 이슈되서
이대로면 망한다 이때다 하고 계엄 지른것처럼..
도람프도 뭐 앱스타인 공개가 코앞에 다가온걸 감지했다거나..
혼자 죽는거보다
쑥대뱥 되는게 나으니까..
협상이고 뭐고 뒷통수 치듯 공격.
이란 속 사정은 모르는지라..
이란 국민들이 그래도 우리가 한민족인데 외세가 이러는건 아니지.. 하면,
명분도 애매한 전장에 미군이 굳이 가서 애쓰지도 않을거 같습니다.
미국 지읕 될수 있을거 같아요..
중국한테 따라잡히는 시기가 앞당겨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