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플레이 시작해서 내용은 모릅니다. (뒷짐 지고 먼산)
그나저나 개인적으로 '국산 MMORPG??' 라는 생각에 '아.. 두고 볼일이다' 싶어서
아직 예약구매는 안 눌렀고 나중에 출시되고 나서 분위기 봐서 사던가 말던가 할 생각중입니다.
이제 막 플레이 시작해서 내용은 모릅니다. (뒷짐 지고 먼산)
그나저나 개인적으로 '국산 MMORPG??' 라는 생각에 '아.. 두고 볼일이다' 싶어서
아직 예약구매는 안 눌렀고 나중에 출시되고 나서 분위기 봐서 사던가 말던가 할 생각중입니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역사가 나뉠것이라
개인적으로 판단이 되더군요.
전부다 마음에 들수는 없겠지만,
펄 어비스가 실로 엄청난 자체 목표를
세우고서, 이 project를 시작했다 라는게
뭔가 가슴이 웅장해진다 라고나
할까요..
개인적으로 엄청 기대중이고 무조건 구매 예정이예요 ㅎㅎ
사람눈이란게 다 비슷해서 해외기대치 수준이 만약 터지면 천만 패키지는 그냥 넘길걸로 예상되고 있더군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