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일 중동 사태 여파로 국내 증시가 사상 최대 낙폭을 기록하고, 환율이 급등한 것에 대해
"경제⸱금융당국은 주가와 환율 변동에 따른 모니터링과 조치를 위한 거버넌스 그리고 어느 시점에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 시점에 대한 판단 기준과 조치의 구체적 규모 등 단계별로 명확한 액션플랜이 마련돼 있어야 한다"
고 말했다.
하아….
틀린말은 아닌데, 대통령 순방으로 부재시 위기상황에서 총리가 리드하여 했어야 하는 일들을 유체여탈 화법으로 하다니…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하나마나한 말…
자신이 아무것도 모르니까 영어와 어려운 말로 감추고 있네요.
지금도 주가지수가 뭔지 모르겠죠.
https://www.clien.net/service/search?q=shotaiCLIEN
좋은 말씀인것 같습니다
누구한테 하는 말일까요?
악마화가 무슨... 행동 하나하나 꼬투리잡고 낙지같다고까지... 멀쩡히 일 잘하고 있는 총리가 그렇게 ㅈㅊㄹ에 위협으로 보이나봐요
이런식으로 까면 대통령 부터 말단 9급까지 못 까는게 없는데요?
트롬포 까러 갑시다 이래야 하나
ㅋㅋㅋ
하긴 뭐.. AI 민주주의를 떠드는 정치인의 수준이죠.
AI 민주주의?
대통령 없을 때 최선을 다해 내치 하라고 둔게 총리니까요.
마련해야 한다가 아니라, 마련했어야 하고, 그것마저 없다면 담당자 불러서 듣고 빠른시간내 이렇게 하겠다고 발표해야 합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대통령 재가까지 받아야 하고요. 그거 하라고 세워진 자리에요.
그런데 3일간의 주가 하락장에서 전혀 그런걸 안했어요. 있어봐야 무능한 총리라는 반증입니다.
엄중한 낙엽이와 뭐가 다를까요.
대통령 없었을 때 겨우 이틀 만에 주가가 20% 넘게 하락했습니다.
금요일 하락장 때 개미들이 열심히 방어하지 않았으면 30% 하락했을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님 안계실 그럴 때를 대비해서 총리라는 내치를 하는 사람을 세워두는 겁니다.
김민석님이 증시안정자금 투입 등이나 유류비축분 충분하다거나,
LNG역시 대규모로 보유 중이라거나 휘발유 및 경우 소매에서 고가 판매 자세하게 살펴보고 제한하겠다 등
평소 하는 수준의 말만 했어도 이 정도로 증시 안떨어졌을 텐데
저 정도면 대단히 김민석은 무능한거죠.
대체 뭘 보고 저런 사람을 총리로 세운건지 모르겠습니다.
계파 안보 안하면 문재인 대통령처럼 이재명 대통령도 대통령하기 어려운건 아는데
국민 믿고 그냥 가 주시면 안될까 싶어요
대통령이 부재 일때 총리가 대행을 하는데 대통령보다 더 실무에 가깝게 말하는것 자체가 안맞습니다.
각 부처 장차관들이 좀 더 실무적으로 움직이는게 맞지요
대통령이 없을 때 총리가 내치를 해야 한다는 의미는
1) 장관들, 차관들 모아서 현황 회의 주재하고
2) 현황 파악한 뒤 대응방안 결론 초안을 내고
3) 대통령께 보고 하고 재가를 얻어서
4) 빠른시간 내 정부 대응 방향 발언을 해야 하는 겁니다.
장차관의 발언이 몇명 말고는 무게감이 적을 수 밖에 없고 국정 안정을 위해선 총리의 발언이 중요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전혀 안했습니다.
실무는 당연 장차관이 하지요.
하지만 실무진이 이렇게 저렇게 할겁니다 하고 보고한거
실무진인 장차관의 입이 아니라 총리의 입에서 나가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서 김민석 님에게 말하고 싶은건 "총리, 내치 안합니까?" 입니다.
기사 본문 내용을 일부 발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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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와 애로가 우려되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1대 1 전담관을 매칭해 밀착 관리하고, 기업 피해․애로 접수처를 운영하되 그 내용과 절차 등을 기업에 선제적으로 안내해 달라"며 "다른 부처에서도 조치 중이거나 조치 예정인 대응방안의 세부내용들을 빠짐없이 마련해 필요시 언제든지 작동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고, 그 내용을 공유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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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사항이 이런거 아닌가요..?
전쟁 발발 후 주말 포함 5일이면 어떻게 하라는게 아니라, 이미 결론도 내서
국민을 안심시키기 위해서라도 월요일 오후 정도엔
대한민국 정부는 이렇게 저렇게 하겠습니다 발표가 나와야 하는겁니다.
밑에 실무진이 앞으로 조치할 걸 공유해 달라고 발언할 게 아니라, 실무진이 앞으로 조치할 내용을 듣고 조치의 정당성, 적정성이 있고 충분해 보인다면 그 내용에 대해 국민들에게 "대한민국 정부는 이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안심하십시오" 하는 멘트가 나가야 할 시점이었으니 매우 늦었다는 겁니다.
저 발언의 자리는 정부합동회의 자리이지 대국민 담화 발표자리가 아닙니다
대책마련을 주문한걸 문제로 삼나요...
패닉셀이 터져버린 마당에 하나마나한 소리 입으로만 하면 뭐하죠?
부동산 잡아서 주식으로 밀어넣겠다가 이재명정부의 기조 아니었습니까?
시장 터져나가는 거 방관하고 투자심리 박살나는건 안중에 없군요.
총리가 뜬구름 잡는 소리 하는거보니 이쪽엔 관심이 아예 없는 듯 합니다.
차라리 조용히 있던가.
상황 다 끝났는데 도움도 안되는 소릴..
일부러 어그로를 끌 생각이시라면 아주 기가 막히게 끄셨습니다.
조국대표와 비교하면 뭐가 달라집니까?
이 악마화는 언제까지 지속 될런지....
합당제의 당대표가 당연히 할 수 있죠. 문제는 당원들이 뽑은 최고위까지 패싱하고 제의한게 문제입니다.
총리가 해야 할 언어를 대통령이 하고.
뭔가 뒤바뀐 느낌이네요.
잘모르는데 설명해야하면, 어려운 말을 쓰는 겁니다
또다른 케이스는 유시민 작가님이 아직 60세가 되기전 말씀하신 것을 첨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책임의 주체가 아니고, 못하면 니들탓이란 책임회피성이니까요.
매우 고만고만한 정치인적 화법이죠. 주로 국힘출신 대통령이 잘쓰던...(+ 이낙연)
전체 발언을 보면 이낙연까진 아닌듯 합니다만.....뭔가 찜찜한것도 사실입니다.
깨닫지 못하거나 개운하게 만들지 못한다면 결국 본인그릇이 거기까지란 겁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적극적으로 나서는 리더를 좋아하지 어설픈 정치인스타일 안좋아해요.
곧 해외순방후 돌아오는 대통령의 워딩이 더 중요하죠.
독단적으로 이런 저런 말하면
또 그럴거잖아요?
"총리가 대통령이냐?"
"네가 뭔데 나서냐 나서길?"
"대통령 고작 며칠 비웠는데 대통령질이냐?"
라이방 끼고 휴전선 순시하던 임종석이 되라는 건가요?
더구나 임종석은 고작 일개 비서실장 이었습니다.
이래도 저래도 까고 싶은건 이해 되는데요?
국짐식으로 어거지는 쓰지 맙시다.
"짜치고 역하다"는 표현은 좀 과하네요. 회원간 비난, 비아냥은 회칙 위반입니다
저의 댓글증 마지막 표현이 과하시다니 수정 했습니다.
하지만,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다는 악마화 글을
그 사이 수정하셨네요.
김민석 악마화 글은 "회원간 분란조장" 회칙위반 아닌가요?
적당히 하자는 겁니다.
김민석이 클리앙 회원인가요? 저는 회칙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명백한 회원간 분란조장 글이 맞습니다.
공격수는 미드필드에서 강력한 압박으로 우위를 점하고 상대 업사이드라인을 무너뜨리는 최전방 공격수에게 연결해 득점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