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으로 만든 영상이 난무하지만 그중에서 실제로 이뤄졌다고 볼 수 있는 언론 영상이나 민간인 촬영 영상을 보니 걸프만 국가에 산재한 미군 기지 피해가 눈덩이처럼 쌓이는 모양새입니다. 이란의 드론과 미사일 섞어쏘기에 당하고 있더군요.
이스라엘의 경우에는 경제 중심지 텔아비브의 피해가 엄청납니다. 지난 12일 전쟁 때보다 훨씬 많이 두들겨 맞는 것 같습니다. 이란이 여기를 집중적으로 두들겨 팹니다.
문제는 방공망이 제대로 가동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확실히 방공 미사일이 바닥났나 봅니다. 그래서 이란의 미사일공세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전쟁에서도 이래서 물러났듯이 이번에도 미국과 이스라엘이 물러날 수밖에 없겠네요. 기본적으로 미국 내 여론이 너무 안좋고 공화당 의원들까지 들고 일어난 상황입니다.
더욱이 스페인, 영국, 프랑스가 전쟁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난하면서요. 이라크 전쟁 때와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에요. 국제유가 상승으로 세계 경제가 치명타를 입는데 누가 환호할까요?
이래 놓고도 가자지구와 레바논에 대해 맹폭을 가하고 인종청소를 하는 이스라엘을 누가 편들겠습니까? 독일 총리가 편들다 국제적 웃음거리가 되었구요.
보아하니 며칠 못 가겠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결국 손 들겠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란이 휴전협상에서 완강하게 대응할 것 같습니다.
이란의 군사적 반격은 사실 계란으로 바위치는 격이고, 그보다 더 무서운 건 호르무즈 해협 봉쇄죠. 미국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일 것 같네요.
그동안 죽음을 각오하거나 암시하는 듯한 발언이 많았습니다. 미국이 회담하는척 하며 불시에 칠거라는 예견은 이미 꽤 있었으니 그도 인식했을것이고, 그 경우 자기가 제 1표적임은 두말하면 잔소리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걸 아는 상황에서 설령 죽음을 각오했더라도, 일부러 죽기 쉽게 있을 필요는 없으니 당연히 가족과 방공호에 있는거고요.
모사드 애들이 그동안 주요요인들 주변가족 암살한 케이스들 생각해보세요.
그나마 가장 안전할수 있는곳을 골랐다고 봐야죠. 공습이 떨어지는 마당에 그럼 식구들을 폭격맞게 둡니까?
그동안 해온짓들에 대한 댓가를 치를 겁니다.
이스라엘을 욕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이란보다 훨씬 우방국인데 말이죠
이스라엘이 지금처럼 안정되기 전에도 우리나라 6.25 전쟁 당시, 국가 규모대비 엄청 지원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유엔소속기자에게 조준사격을 가하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국제 구호물품 못전달되게 폭격하고... 많은 사람들이 죽고..
가자지구에 열압력폭탄을 사용해서 희생자(엄마와 아이들이 뼈도 찾기 힘듬)들 발생(백린탄이라고 하죠)
병원 폭격(그안에 하마스 대원들 있다는 변명)
이러한 악마적행위를 해서 많은 사람들이 욕하죠... 저뿐아니고..
국제사회도 거의 돌아섰습니다. 미국 깡패때문에 눈치보고있는거죠.
이스라엘이 우방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죠.
직장동료가 좀 친했다고 연쇄살인해도 무조건 두둔해야하나요?
이란이 딱히 이기길 바라는건 아니지만,
이스라엘이 이기면 또 부패한 총리가 권력 계속 유지하려고 다시 전쟁일으키겠죠.
지금 이스라엘 지도부는 그냥 국제 테러리스트들과 하등 다를게 없습니다
워낙에 지도부를 많이 죽여놔서...
또 협상을 한들 지켜진다.라고 믿지도 않을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