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공화당에서 탄핵 언급돼…이란전, 베트남전처럼 되면 용인할수 없을 것"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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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간 전쟁이
장기화한다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MAGA
(Make America Great Again,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는
분열을 넘어
사실상
끝이 날 거란 지적이 제기됐다.
미국 애틀랜타의
한인 매체
<아메리카K>의 이상연 대표는
4일 MBC라디오에 출연해
"트럼프 임기가
3년 남아 있는데
레임덕이 벌써 시작됐다"며
"중간선거에서
대패하면서
트럼프
영향력이 쇠퇴하면
MAGA가
유지될 수 있겠느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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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공화당에서
탄핵이
언급되는 이유를 두고
"의회 승인을
받지
않고 일으킨
불법적인
전쟁이기 때문"이라며
"미군에서
많은 사상자가 나오면
그 문제는
결코 넘어갈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한
"MAGA 내부의
터커 칼슨 같은
(트럼프를) 열렬히 지지했던 사람들조차
너무 큰 배신
이라고 하면서
개인적인
비난까지 하고 있는 수준"이라며
"만만치 않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뉴욕타임스>는
'트럼프가
이란 전쟁으로
자기의
대통령직을 걸었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가장 큰 도박으로 보고 있다"면서
"벌써
(전쟁이) 장기전으로 가고 있고
(이란은) 드론 공격,
미사일을 낭비하게 만들면서
주변국들을 공격하며
여론을
이끌어 오려 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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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라는
나라가
굉장히 넓기에
이라크처럼
지상군 투입으로
빨리 끝내기도
어려운 나라"라고 설명했다.
그는
"하메네이를 비롯한
이란 지도부들의
소재를 파악해서 제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서
타격한 것 같은데
그 이후 플랜이 없다"
라며 전쟁의 장기화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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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격 역겹다” 균열 조짐 마가···트럼프 “내가 마가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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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논객 터커 칼슨은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 1일(현지시간) ABC 방송에서
미군의 이번 작전을
“역겹고 사악하다”고 비판했다.
폭스뉴스 앵커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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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애국자....
치매...노인이...
큰일을...
저질렀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