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윤어게인' 결과 책임 지겠다"…개혁파, '절윤' 포기
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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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윤어게인' 등
당의 향후 노선을
장동혁 대표에게 일임하기로 했다.
거듭된
'절윤(絶尹)' 요구에도
장 대표와 접점을
찾을 수 없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대신
지선 패배 시
장 대표를 향해
거취 등
정치적 책임을 묻겠다는 계획이다.
모임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이날 오후 장 대표와 면담한 뒤
기자들과 만나
"(지도부가)
지방선거에서
승리해야 한다는
동일한 문제 의식을 갖고 있지만,
(이날 면담에서)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론과 전략에 있어
차이가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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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소장파, ‘절윤’ 요구 포기…張 “지선 책임 질 것”
17분전
국민의힘 소장파
‘대안과미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왼쪽)과 조은희 의원이
4일 국회 소통관에서
송언석 원내대표,
장동혁 대표와 차례로 면담한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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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장파가
4일 당 지도부와 직접 만나
‘절윤’
(윤석열 전 대툥령과의 절연) 논란 돌파구를 논의했지만,
노선 차이만 재확인했다.
장동혁 대표의
노선 변화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해
향후 더 이상 공론화하지 않기로 했다.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은
이날 장 대표를 만난 후 기자들과 만나
“노선 결정 권한은 지도부에 맡길 것”이라며
“그에 따른
정치적 책임은
장 대표가 지는 것으로
노선 문제를 일단락 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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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국짐당이....
아니고...
윤어게인당...입니다...
초심 잃지 말고 쭈~욱 갔으면 합니다 ㅋㅋ
도람뿌 패배!!
어둠의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장동혁 ㅋㅋㅋ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