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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 2023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10대 청소년 3명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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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검거: 수색 끝에 12세, 16세, 17세 소년범 3명이 살인 용의자로 체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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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배경: 가해자들은 총기 밀매를 빌미로 피해자들을 유인한 뒤, 총과 차를 뺏으려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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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진실: 취조 과정에서 이들은 서로가 방아쇠를 당겼다며 책임을 떠넘기는 추악한 배신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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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자백: 12세 소년이 울며 진실을 털어놨고, 범행에 사용된 총기가 그의 집 근처에서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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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원의 판결: 재판부는 이들을 성인과 동일하게 간주하여 자비 없는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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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형량: 주동자들은 가석방 없는 종신형, 가담한 12세 소년은 징역 40년을 선고받으며 끝났습니다.
영상은 초점이 살인을 저지른 아이들(나이는 어리니...)에게 잡혀있고 경찰들도 그쪽을 이야기하지만
당한 아이들(...)도 총기 밀매하다가 당한겁니다.
그나마 이번건은, 아이들이라도 어른의 기준을 적용하기는 했네요.
또 이런 경찰 영상들 보면 마약을 너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말하고, 또 취급하는 게 보여요.
우리나라도 점점 퍼지고 있다는 뉴스가 계속 보이는데, 저렇게 되지 않기를 정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