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유동성이요.
삼전, 하닉이야 오늘 같은날에도 언제든 현금화가 가능하죠.
거래량 적은 주식들은 오늘 같은날도 거래가 잘 안되요...
호가창 보면 50주 정도 매수/매도 걸어넣고
실제로는 1주, 2주 와리가리 하다가
좀 사거나 파는 물량이 나온다 싶으면 귀신같이 싹 사라집니다.
좀 금액 크게 팔려고 하면 현 시세에서 -10%이상을 각오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20%이상이나 하한가로 잠길수도 있고요.
부동산 중에서는 아파트가 그나마 유동성이 제일 좋은 자산이라
아파트 가격 프리미엄에 일정부분 지분이 있을겁니다.
지방 아파트 1동을 살수있다는 우스게 소리가 있지요
압구정 이런걸로하셔야 할듯 합니다
아파트도 사고 싶은 사람이 많아지면 가격이 비싸집니다.
당연한 경제 원리인데 해석이 마음대로라서 헷갈리죠.
말씀하신게 대원칙이기는 하나, 날것 그대로가 아니니 점점 복잡해지고 해석이 필요하고 패닉이 오고 선동도 있고 그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