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지수적립 위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2024년 말부터 2025년 4월까지 관세쇼크로 지루한 하락장이 있었습니다.
잘 참다가 30%정도를 매도했습니다.
현금확보를 위한거지만 패닉셀이랄까.. 생각이 많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갑자기 튀어오르는 지수를 추격 매수하느라 힘들었지요. 그때 한번 삐끗한게 지금까지 수익률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지수적립은 꾸준함과 복리가 생명인데 이를 거스른 댓가였어요.
지금의 폭락이 몇일간 이어질까요?
누구도 알 수 없어서 어려운 일이지만 고점을 알 수 없듯이..
바닥을 확인하려다가 튀어오르는 주가를 바라만 볼 수도 있습니다.
지수 앞자리 4가 보일 수도 있겠지요..하지만..3이 나오기는? 어려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