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북송금 조작수사 증거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박상용 출연 시켜 얻는 이득이 뭘까요? 국정 감사 때도 보면 뻔뻔하기가 하늘을 찌르고 제2의 한동훈이던데 뭐하러 마이크를 대주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걔가 지껄이는 헛소리가 기사화 되고 도배될 까 걱정입니다. 명태균도 겸공에 출연하면서 희화화 되고 그 죄의 무게가 희석되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지금 대북송금 조작수사 증거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박상용 출연 시켜 얻는 이득이 뭘까요? 국정 감사 때도 보면 뻔뻔하기가 하늘을 찌르고 제2의 한동훈이던데 뭐하러 마이크를 대주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걔가 지껄이는 헛소리가 기사화 되고 도배될 까 걱정입니다. 명태균도 겸공에 출연하면서 희화화 되고 그 죄의 무게가 희석되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오히려 출연하는게 더 재밌어질지도 모릅니다. 이언주보다 더한 꼴 날거라 봅니다.
어쩌면 매불쇼 사상 최초로 섭외 패널이 자릴 박차고 나가는 일이 생길지도? yo?
징계 때릴 수 있게 차곡차곡 쌓아줬으면 하네요.ㅎ
그깟 조회수나 자기 인기를 위해서라면 저번(이언주, 한준호)이나 이번이나 그딴 것들을 부를 일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