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방지해야 될 방첩사에서 오히려 친위쿠데타를 할 수 있도록 인사를 미리 관리했던 것으로 의심이 되네요.
쿠데타 방지해야 될 방첩사에서 오히려 친위쿠데타를 할 수 있도록 인사를 미리 관리했던 것으로 의심이 되네요.
남용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목표가 되지 않더라도, 모든 것을 수집하는 감시국가는 사회와 정치적 자유에 전반적으로 해를 끼친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진보는 권력과 관행에 도전하고, 새로운 방식의 생각과 생활을 주도하는 힘을 통해 이루어졌다. 감시 당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유가 억압되는 경우 모든 사람, 심지어 정부에 반대하거나 정치적 활동에 관여하지 않는 사람마저 고통받는다. 스노든 게이트 사례에서 이해해야 되는 부분은 무차별적 대규모 감시와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 그리고 정부의 투명성과 시민의 알권리를 말하는 것이지. 합법적인 감시체제를 마비시키거나 파괴시키는 것을 목표로 잡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법제화 된 기준으로 시민이 알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 되는 시스템입니다. 20살이 되었다고 갑자기 이성적인 성인이 되지 않는 것처럼 사회에 범죄자가 나타나는 것을 막을 수 없으니 방종을 막을 수단은 있어야 합니다.
보안사 기무사 방첩사는 계엄 작전 사령부 네요
‘ 쿠데타 보안사 기무사 방첩사 쿠데타 ’ 이렇게 바꿔야 합니다. 길다고요? 알아서.. 단축어로 만들어 부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