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병원 다큐이고, 폐동맥을 꽉 막고 있는 혈전을 제거해야 살 수 있다는데….. 몸 안에 있는 피를 다 빼고, 체온을 20도 정도로 떨어뜨리고, 동맥 갈라서 덩어리 끄집어 내고, 피 넣고, 심장 옆에 탁구 라켓 같은 철판을 넣고, 전기자극 주니 심장이 뛰네요. 체온이 떨어지면 세포가 필요로하는 산소가 적어지고, 체온 20도에서 20여분 정도는 뇌세포가 손상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영국 병원 다큐이고, 폐동맥을 꽉 막고 있는 혈전을 제거해야 살 수 있다는데….. 몸 안에 있는 피를 다 빼고, 체온을 20도 정도로 떨어뜨리고, 동맥 갈라서 덩어리 끄집어 내고, 피 넣고, 심장 옆에 탁구 라켓 같은 철판을 넣고, 전기자극 주니 심장이 뛰네요. 체온이 떨어지면 세포가 필요로하는 산소가 적어지고, 체온 20도에서 20여분 정도는 뇌세포가 손상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무리 몸이 버틸수 있다고 해도 멈추는동안 손상이 올수도 있고 저온 손상도 고려해야될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