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리앙에 똥파리들이 그렇게 드글드글 하다는데 김민석 추종하는 이들의 쉴드를 보고 싶습니다. 이낙연을 거치면서 권력욕을 가진 사람이 어디까지 망가지를 봤는데 과연 권력욕이 없는 총리라고 한다고 하면 머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내란에도 안 오시다가 이거에 로그인 하셨군요.
환영합니다.
참고로.
다른 날짜 (2월 초) 설명회 영상에서, 앞 뒤에 동일한 내용의 말을 하는 걸로 보면
(중소기업 관계자를 만났다 등등)
PT는 2월 말일자로 업데이트 됐는데
대본을 업데이트 안 하고 그대로 말하다가 버벅인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2월 초의) 4000대 후반 지수로 표시된 것으로 생각하여
날짜를 맞추면 된다고 말한 것으로 보았습니다.
대본이랑 다른 돌발상황에서 대처 못한 건 맞는데
여튼 성과를 소개하는 자리니까 좀 더 기민하게
자료를 점검했어야 하지 않냐, 라는 비판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뭐, 코스피가 너무 날아오르니까 업데이트가 늦은 것도 있겠지만요.
근데 그게 그렇게까지 화가 나셨나봐요...ㅎ
뉴스나 모든매채가 난리였는데 김민석혼자모르고 심지어 방청객에서 알려줘도 모르는 눈치였습니다.
김민석 산불관련답변도 한번보세요.김민석 한번하고 재차 대령령님이 말합니다. 김민석이
기후라고말하니 이대통령님 갑자기 전년하고다르나는식으로 얘기하니 그건 모른다고 답합니다. 기가찹니다.
그뒤 송미령장관이 깔끔하게 답하고요.
그리고 공무원내란 이것도 흐리멍텅하게 하고 있나봅니다.
이것도 이대통령이 한마디했더라고요.
검찰개혁도 엉망 내란공무원도 엉망 산불관련도 엉망으로 보입니다.
총리 갈아치우고싶어요.
엄청 몰려들오네요
순간 잘못을 합리화(?) 하려는 습관에서 비롯된듯 함.
그게 아니라면 정말 몰랐거나.. 영상본 느낌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