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작한 지 몇개월 안되는 주린이입니다. 그냥 책 조금 보고 유튜브 조금 보고 하면서 공부해왔는데요.
저는 "손절"은 "원금"대비 손해를 보고 파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제 오늘 글을 보면서... 가끔 어떤 글들은 손절이라고 표현했는데 읽어보면 익절인 경우가 있어서 어리둥절 합니다. 맥락상 하락 전 전고가 대비 떨어지고 판 것을 그냥 "손절"했다고 표현 한 듯 한데.. (사실 원금 대비는 익절)..
현금화 하면서 기대 이익이 줄어든 것은 맞는데... 제가 손절을 잘못 알고 있는 건지.. 그냥 맥락상 이해를 해야 하는 건지 헷갈리네요.
아는게 별로 없으니 내가 잘 못 아는 건가.. 싶기도 하고... 지금 GPT에게 물어보니 제가 아는게 맞는 거 같긴 한데...
여튼 엄청난 폭락장 (제가 봐도 조정 보다는 패닉장에 가까운거 같네요.)에 저도 글들을 읽어보고 있는데... 아직 더 떨어질 것 같으니 대비를 해야겠다 하면서도 어렵습니다. ㅎ
이란은 더 강경노선으로 갈 거 같고.. 여튼 트럼프 개객x 입니다. 진짜로 손절하시는 분들은 정말 어려운 시기일 것 같네요. ㅠㅠ
그런대 주식투자자 머리속에는 내가 먹었어야 할 매도가가 있고 그걸 못먹어서 손절 이라고 하는 이상한 논리때문에 그런말이 나오는거죠. ㅎㅎ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익절인데
이번 밸런싱상으로는 손절인 경우도 있어요
계산이 힘들어서 그냥 손절이라고 하는분도 있구요
여러 종목이면 통틀어서 적당히 이야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