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은 급하게 정상화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왜일까? 에 대해 생각하곤하죠.
왜 트럼프는 (with 이스라엘은) 자꾸 산유국을 공격할까?
중국을 아마 최종 타겟으로 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결국 처음 있는 일이 아니고 있었던 일의 연속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가? 전 세계적으로 원유를 에너지로 사용하는 부분은 꽤 줄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부분 중국이 제품을 만들때 사용하는데 그 부분이 타겟 아닐까 싶습니다.
유가는 처음에는 요동 치겠지만 또 언제 그랬냐는듯 안정화 될테고 솔찍하게 지난 20년 생각해보면 그렇게 인플레가 있었는데 유가만 안올랐죠.
중국이 협상 테이블에 앉아야 할껍니다.
결론:
이란의 정치 문제가 아니라 숨은 문제의 싸움이고
직접전이 아니라 대리전이라
우리나라는 또 좀 수혜를 입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습한 결과를 바탕으로 하자면 또 코로나가 지나가는 자리 아닐까 싶습니다.
준비들 하시기 바랍니다.
떡본김에 제사 지내는 상황같아 보여서요.
어차피 주가가 쉬지 않고 계속 올라가는건 불가능하니까요
저도 3월에 5천선 지지를 확인하고 옥석가리기에 들어가야 시장이 건강해질거 같아요..
또한 인근의 이슬람 국가들도 부글부글 하고 있고요. 이게 이란의 가장 큰 실책이죠. 중국이 가장 갑갑해 지는 상황이 이 부분일것 같습니다.
중국과 이란 피말려 죽이기까지 갈것인가 중국이 협상테이블로 올 것인가.
시그널은 중국이 보내야 하는 상황이고 우리는 그걸 지켜보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