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연말정산 환급과 28일에 추가 근무 수당이 들어왔고,
25년 연말정산 원천징수 기준으로 마이너스 통장을 5천만원 더 신청한 게 하필 27일에 승인이 되어 갖고..
28일에 좋다고 다 털어서 추매를 했어요.
게다가 현금은 최소 10%를 유지해야 한다는 스스로의 기준을 깨고, 노는 게 아까워서 코스피200에 넣어뒀죠.
현금이 급히 필요하면 코스피200 팔아서 대응하지 머.. 이런 생각이었네요.
암튼 이번 하락장에 삼전 주식수는 몇 주 더 늘렸지만, 4개월차 주린이는 많은 걸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여유자금은 무슨 일이 있어도 10%는 반드시 유지할 것과, 언젠가 오를 종목도 과감히 손절해야만 한다는 것 같은 거요.
지금은 코스피200에 넣었던 거 -12%에 손절하고 삼전이 16 선을 깨질지만 보고 있어요.
한 1년 후쯤에 지금을 돌아볼 때, '공포에 사라는 말 좀 들을 걸' 하는 후회는 안하려고요.
암튼 다들 성투하시고, 너무 공포에 빠지진 마세요.
오늘도 보니까 현차나 삼전, 2차 전지에서 계속 호재 뉴스가 올라오고 있더라고요.
전쟁나고 생각하자고 멈춘게 다행이네요.
어제 점심때 전부 뺏다가 지금것 수익본거에서
오늘 방산주 10개만 단타 치다 메롱 이네요 ㅡㅡ;;
그래도 98%현금화 해놔서리 가심을 쓸어 내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