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최근 뭐 주식이 신처럼보이니까 그런효과인지
주변에 주식왜안하냐? 왜안해? 이런 소리 엄청 들려서그런지..
저도 주변에 한참 주식왜안하냐? 너두 해야지? 하던시절있었는데..
그렇게 몇명 주식시작한 주변사람들 몇명 주식하는거보면
딸깍 경주마플레이로 돈만 떼이더라구요(...)
아니면 삼전 8층에 물렸다가 8층되자마자 다팔아버린친구도있고..
그냥 이게임은 할수있는사람이있고 안되는사람이있구나..
누구나 하긴어려운게임이다..
뭐 이런생각에 주식붐.. 주식해라./ 이런 분위기 끌구가는거 굉장히 조심애야한다고생각합니다..
머니무브 좋은데.. 그건 사실 대자본이야기죠..
개인은 연금계좌적립+ 퇴직금을 미국처럼 기관에서 운용해주는것.. 이게 사실맞다고봅니다.
후자는 지금 하려고하는거죠?..
대다수에게 중요한건 이 후자일겁니다.
미장기준 등락폭이 기본이 10-20% 건강한 등락폭이이정도고
침체시 30-40%이고
위기시에 50%입니다.
회복 언젠가 하지만 보통 몇년걸립니다.
코로나가 워낙 짧게해결된 이슈였는데 보통 회복에 5-7년씩 갑니다.
코스피는? +10%정도 등락폭 더보시면됩니다. 기본이 30%왔다갔다하고 침체시 절반봐야합니다.
침체와 위기쳐맞으면 회복에 7-8년걸립니다.
나스닥의경우 닷컴버블은 회복하는데 15년걸렸습니다.
물론 이런 전쟁같은 외부요인은 1년정도면 회복하는경우가많았습니다
조금 오르면 꼭 자랑질 하면서 하라고 부축이는 사람들 있습니다.
그러면 주변에 그사람도 아는주식하다 패가망신한 사람 이야기 하면
쏙 들어가더군요
자신 있는 사람은 하고 저처럼 자신없으면 그냥 관심 꺼고 있는 것이고 하는것인데
무슨 두존쿠 유행처럼 주식해야지 하는 것 보면 좀 그렇더군요
라고할때 살껄 하고 계속 진입 못한 주린이들은 이번시기가 바겐 세일 입문의 장이 될수 있는데 이럴때 마통을 활용하면 손실을 크게 만회 할수 있지요
주식은 저점의 저점까지 인내하여 저점 확인후 상승할때 라고할때 살껄 두번정도 후회하고 들어가면 딱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