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관심 없다는 문재인이란 사람을 정치판에 억지로 끌고 나와서 잘 이용해(?) 먹은게 주변 정치인들과 우리 지지자들이었습니다.
세계가 정신 못차리던 코로나19 를 잘 극복했고
일본의 수출규제에 보란듯이 국산화로 대응 잘했고
외교에서도 G7은 물론이고 세계 여러나라에서 함께하고자 했고 등등 참 잘 하셨습니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아쉬운 대목이 참 많습니다.
추미애 장관을 내치고 윤석열 편을 들어준 것.
조국 가족이 그렇게 당하는데도 내버려두고 심지어 퇴임전 감옥의 정교수 사면도 안해준 점.
그리고 얼마전 이낙연과 활짝 웃는 만남에 이어
어제인가 배신자 김동연 지지를 보면서 이제 문재인 전 대통령은 정치판을 떠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내가 은퇴하고 예전 팀원이 골수2찍이더라도 인사오면 웃어주고 덕담해줄 수 있을거 같습니다
활동정보(기간 : 5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