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지지 받고 반등은 할텐데 이렇게 시체가 많으면 당분간은 박스피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박스피가 되면 대부분 투자자들은 지쳐서 떠납니다. 그게 코스피 였으니까요.
삼전 하닉의 eps도 27년을 다 끌어와서 6000이 된건데 이제 재료가 없으면
정부가 아무리 강하게 드라이브 걸어도 6000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그게 걱정인 겁니다. 주식으로 머니 무브가 되어야 부동산 불패가 깨지는데 지금 당장 하락도 손실도 아프지만
박스피가 되면 역시 주식이 그러면 그렇지 하는 인식이 무섭습니다.
5000 에서 박스피 되면 된거지. 뭐가 문제냐 하면 사실 할말은 없습니다...
그정도만 정권내에서 유지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부동산은 좀 더 복잡하겠지만 천차만별인데요. 주택 월세는 매우 낮고, 상가건물은 3~5% 로 봅니다. ( 보통 상가 가격을 평가할 때 월세수익을 역산합니다)
그러니.. 주식 배당수익이 이것들 보다 높다면 주식으로 자금을 끌어드릴 수 있가가 되죠.
그래서 세제개편 때 진성준의원이 뭣도 모르고 금투세 하자고 한다고 욕 처먹은 것이구요
완전히 구라라는게 밝혀지지 않았나요.. 공매도나 이런거도 손 봐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