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재고'가 전황 가른다…이란 2000발 아끼며 美소모전 몰아
10분전
트럼프 "무기 무제한" 장담에…합참의장은 비축량 부족 우려
美, 이란 미사일·드론 발사시설 파괴 집중…이란 '버티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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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서열 1위인
댄 케인
합참의장의 평가는 달랐다.
앞서 케인 의장은
지난달 백악관 회의에서,
미국이
이스라엘 방어와
우크라이나 지원을 지속하면서
탄약 비축량이
크게 줄어든 상태여서
이란을 상대로 한 대규모 작전은
상당한 도전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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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대부분 미사일을 요격하는 데 성공하고 있지만,
공급이 부족한
고가의
첨단 요격 미사일을 소모하는 상황이다.
개전 초기에
이스라엘군은
이란이
약 2500발의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미 해군
고위 제독은
개전 5일째인 4일
이란이 보복 공격을 통해
지금까지
500발 이상의 탄도미사일과
2000기 이상의
드론을 발사했다고 밝혀
현재
이란의
탄도미사일 재고는
2000발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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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싱크탱크
스팀슨센터의
켈리 그리코
선임연구원은
미국 중동 매체 '알 모니터'에
"이란의
미사일이
먼저 고갈되기 전에
미국과
동맹국의
요격미사일이
먼저 바닥날 위험이 있다"며
"이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보유한
탄도미사일 요격기
총량을
합친 것보다
거의 확실히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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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지난 4년간
우크라이나 지원과,
지난해 6월
이란의 3개 핵시설을 겨냥한
'미드나이트 해머' 작전에서
이미
대규모 공격·방어
무기 체계를 소모했다.
영국
더타임스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작전에서
미국은
이스라엘과
중동 주둔 미군 기지를
방어하기 위해
150발 이상의
사드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는
총 632발 보유량의
약 4분의 1에 해당한다.
사드 요격 미사일
한 발 가격은
약 1300만 달러
(약 192억 원)이며,
재고를
보충하는 데
2~3년이
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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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함대에는
각각 100만 달러(약 15억 원)가 넘는
토마호크
미사일 수백 발이 실려 있었다.
지난해 6월 작전에서는
30발 이상이 사용됐으며,
미 국방부는
토마호크 생산을 늘리고 있지만
한 발을
생산하는 데
최대 2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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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신미국안보센터
국방 프로그램 책임자인
스테이시 페티존은
가디언에
"방공무기 비축이 고갈되면,
이스라엘과
미국은
공격 작전을 중단하고
협상으로
해결을 모색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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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의....
우크라.....
전쟁...물자를....
미국이...
지원하는....바람에....
미국....
무기....재고가....
얼마....안..남았다는..요...??
이란은...계속...
버티기만...하면....
미국...전쟁물자...
재고가....
위험해...질거라는..요...??
실제 그만한 숫자가 있었다면 그 전에 러시아가 비싼값에 몽땅 사갔을겁니다.
실제로는 1/10도 안된다에 한표. 나머지는 드론이겠지요.
주변국으로 확전 양상이 되고 미사일재고가 바닥나면 트럼프는 망설이지 않을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원유 파동나도 미국은 세일가스가 있으니 영향이 제한적일테고 타격은 중국을 포함한 유럽 아시아일테니 트럼프는 아 몰라 할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현대전임에도 불구하고, 구형 장비 심지어 은퇴 수준의 군사 장비들도 재활용해서 싸우는 판이 되고 있답니다.
방산 서플라이 체인을 포함한, 중화학공업 생산 능력이 군사력의 주요 지표로 떠오르게 되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