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화 될 것같네요.
지상전을 투입하지 않고 미사일 공격 만으로 전쟁을 끝내는 것이 가능할지 의문이고, 설령 지상군을 투입하더라도 미국이 이란과의 지상전을 감당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명분 없는 불법적 침공에 대해 국제사회와 미국내 여론도 싸늘합니다. 시간은 이란 편이지 트럼프의 편이 아닙니다.
전쟁이 장기화될수록 트럼프는 궁지로 몰리겠죠.
반면에 이란은 이번 전쟁을 버텨내는 것만으로 향후 중동지역의 패자로 자리잡을 것같습니다. 이번 전쟁으로 핵무장을 막을 명분도 사라졌기때문에 이란은 향후 다량의 핵미사일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스라엘의 입지도 상당히 축소될 것같네요.
중동에서 미국의 영향력도 축소될 것같습니다. 미국으로서는 매우 골치아픈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트럼프가 일으킨 전쟁이 이후 미국의 패권질서에 상당한 균열을 일으킬 것같습니다.
미국 기독교 국가의 독재자 트럼프
이란 이슬람 국가의 독재자 하메네이
모두 해당되네요-
신천지, 통일교 및 기독교가 그런짓 많이 했고 또 더 하려 했죠
독재 국가를 왜 돕나요? 개인 돈으로 도우시길 바래요.
전두환이 ㅈ같다고 청와대를 일본과 미국이 폭파시켰을때 대한민국 국민들은 즐겁게 샴페인을 터트리고 마셔야 할까요? ㅈ같은 지도자라도 국민이 탄핵시키고 끄집어내려야합니다. 그게 주권국가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암살미수때 미국이 박정희 압박한건 내정간섭인가요 그럼? 한국의 민주화도 민주주의를 수출하던 미국의 도움을 부정할 수 없죠. 혼자 자라는 아이는 없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러시아와 중국을 등에 업고 정권 유지하는 상황에 시민사회의 자정능력만으로 민주화를 달성하는게 가당키나 합니까 지금? 트럼프 의도가 무엇이든 민주화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면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도 아닙니다.
찬밥 더운빕 다 쳐먹다 속국되고 식민지 되는겁다. 주체적 독립국이 훨씬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6.25에서 북한이 소련제 탱크와 비행기로 쳐들어오는데 남한이 미군의 찬밥 더운밥 다 안쳐먹고 자주국방 고집했으면 적화통일 당했겠죠 ㅠㅠ 의견은 잘 알겠습니다
아뇨. 우리나라 독립군들이 일제를 물리치고 우리 스스로 통일했으면 남북 분단과 625전쟁은 없었습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통일을 못해서 미소가 한반도 점령하고 분단되고 625로 이어지죠.
외세 힘에 기대는건 식민지를 자처할 뿐입니다.
독립운동가의 노력이 폄훼되선 안되겠지만 미국이 일제에게 핵탄두 떨궈주지 않았으면 독립이 됐을까요? 같은말을 계속하는 것같아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하시는 말씀에 전 공감이 안가네요
독립운동 역사 공부해보시면 나오는 내용입니다.
독립 연합군이 한반도로 진격하려던 차에 일본이 패망한겁니다.
자주독립의 기회를 한순간에 잃은겁니다.
외세의 힘에 기대면 그렇게 되요.
그래서 스니퍼님은 일제도 6.25도 이란도 어련히 스스로의 힘으로 독립하거나 민주화 쟁취했을거고 그게 주권국가의 올바른 형태인데 미국이 쓸데없는 참견을 했다는 의견이시네요.
공부해보면 나오는게 아니고 스니퍼님의 개인적 의견일 뿐입니다. 연세가 있으실지 몰라도 남을 가르치려 드는건 올바른 토론의 태도가 아닙니다. 슬슬 불쾌해지려 하는데 차단하겠습니다.
우리 손으로 할 수 있는걸 외세로 했으니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러니 80년이 넘도록 부일매국노들이 판을 치죠.
전두환에게 당한걸 말하는게 아니라 전두환 독재자를 우리는 우리손으로 끄집어내리고 사형선고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했으면 이란도 할수 있습니다. 민주화운동으로 인명 희생은 희생대로 끝나고 나라는 외세에 의해 거덜났습니다. 이게 맞는겁니까?
그걸 우리는 식민지라고 부르죠.
지킬 능력없으면 국가의 국민 자걱이 없죠.
선비소리가 아니라 자국 침략 당했어요??
안 그래도 미군들 더 증파한다는 보도 봤습니다. 지상군인지는 모르지만.
수렁에 한발 한발… ㄷㄷㄷ
B52와 A10이 배치되기 때문에 지상군 투입은 기정사실화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공중 근접화력지원 기체들이니... 애초에 지상군 투입이 불가피하단건 알고 있던거 같아요.
다만 사단급으로는 아니고 특수부대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 이미 이란 내부에도 자체 애셋이 엄청나게 많이 있겠지만...
미국의 영향력이 약화된다고 해도 이란의 전력이 이렇게 소모되면
이스라엘이 상대적으로 강해지죠.
이미 하마스, 헤즈볼라가 타격입었고
이란 마저 지금 타격입으면 이란 측은 거의 와해 분위기 아닌가요?
명분보다 실리가 중요한게 국제 질서라고 보거든요. 이란은 더더욱 고립 될 텐데요
이제는 이란 비위 맞춰주고 런하던지 지상군 투입 밖에 수가 안보이죠.
지상군은 드론 밥이라 이기더라고 우러전쟁 처럼 양쪽에 엄청난 손실을 봐야할겁니다.
제공권이 압도적인 미국이 질까요?
베트남전(이건 명백한 패잔), 이라크전, 아프카니스탄(20년 점령하다 철수 30분 만에 탈레반 점령)
이란 지형보면 아프카니스탄처럼 산맥이 엄청 많은데 넓이는 이라크 3배 넓이 입니다. 남한 면작 8배 정도 되려나요?
미군 수십만명 넣어도 안정화 불가능한 사이즈인데, 과연 승리할 수 있을지.. 의문이 크네요
제공권은 전선의 우위를 장악하는 교두보이자 전쟁 승리의 조건이지만
전쟁에서의 승리는 적의 수도에 지상군이 진입해서 장악하던지 항복을 받아내야하죠.
러우 전쟁이 끝나지 않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만약 수조의 돈을 뿌리고 항복을 받아내지 못하면
러시아와 동일하게 돈X랄난 헛짓거리이자 미국의 패배가 되는거죠.
제공권이 압도적이라도 이미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졌는데요.
벙커버스터가 아무리 좋아도 가격이 있어서 모든 땅을 헤집을 수 없습니다.
지상군이 투입되는 순간 사상사가 생기면 미국내 반전 여론이 급증할꺼고...
그 뒤는 아프카니스탄과 같은 전철을 밟겠죠.
지키기만 하는 전쟁이라면 모를까 침략전에는 지상군이 투입될 수 밖에 없습니다.
종교계 인사들의 주요인원을 모두 사살하여 분파로 갈라지고 나면 의견충돌에 거대한 움직임은 무리라 시민군과 개별 전투로 치달을듯 합니다.
그리고 메신저 해킹해서 주기적으로 저나라의 5.18만드는겁니다
시민들아 00광장에서 봉기합시다
민주주의의 시작 자유의 시작이라구요
그럼 인구 30 프로의 시민 전체와 각 4프로의 종교단체들 10개 싸움의 서막이 열리는겁니다.
무엇보다 미국은 지금 지상군 투입은 못할게 확실합니다.
지금은 따로 전선유지시키고 있는 곳도 없어서 여력은 충분해요.
미국이라는 나라를 과소평가 하고 있으신 것 같습니다.
대통령 흠집나는걸 미국이 바라지는 않을 것 처럼 보여 그렇지는 않을 것 같지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트럼프 입지가 좀 줄어들어도 나쁠건 없지 않을까요?
이게 왜 명분이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명분은 시위대 3만명 학살 한게 명분일테고, 목적은 중국 러시아 손발 짜르는 거겠죠.
이러나 저러나 전쟁은 일어났고, 이란의 무차별 폭격에 주변 10개국 이상의 나라가 이란에 적대적으로 돌아섰어요.
미국의회도 무작정 트럼프끌어내리려는 기관은 아니라서 전쟁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전쟁 승인을 할거고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한치앞도 모르는 상황이 된거고, 그런 예측불가능 상황이 되니 주가가 이난리가 나는거겠죠.
( 첨에 공격하고 24시간 지날때까지만해도 금융시장은 이상하다시피 조용했고, 그건 어느정도 예상범위안이라고 판단했다 라고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트럼프가 삽질하는것과,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자리의 위상이 흔들리는 것은 차이가 있으니까요.
그거 해왔던게 트럼프인데, 트럼프가 움직였잖아요. 뭔가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 국가나 그를 구성하는 단위도 단일자아가 아닌데,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는게 뭔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다들 흐린눈 하고 있는건 비슷비슷할거에요.
미리미리 준비하고 자리잡아둬야 혹시 모를 불발탄을 피할 수 있으니 예의주시는 해야죠.
베트남전과 더불어 대표적인 미국 패전 사례로 꼽히는 전쟁이죠.
미국이 분풀이 한것 말고는 어떠한 이익도 챙긴 것 없이 도망쳐 나왔는데 승리한 것이라고 볼 수 없는 전쟁입니다.
당장 트럼프가 맹 비난한 전쟁이기도 하구요
제 댓글을 다시 한번 읽어봐주세요.
저는 단순히 국가의 여력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을 뿐, 전쟁의 승패를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270801305180f4f9a46d5b_1
미국이 유지되는건 달러세뇨리지고, 달러세뇨리지는 페트로 달러에서 나옵니다.
호르무즈해협이 장기 봉쇄되면 동아시아 제조업국가들이 물건을 못만들고 페트로달러도 붕괴되고,
그럼 결국 미국도 인플레로 나락가요.
미국이 전선을 유지할 수 있냐 없냐의 관점이 아니라, 그래서 미국이 현재 꿀빨고있는 시스템을 이 전쟁으로 더 강화할 수 있을것이냐 아니냐의 관점에서 봐야하는데 불행히도 시간이 흐를수록 미국에는 안좋은쪽으로 갈수밖에 없습니다.
기본적인 제 스탠스는 위에 달아드린 댓글로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3739?c=true#151240261CLIEN
기존의 질서는 이미 끝난게 아닌가 싶고요.
새로운 헤게모니가 어떤 형태가 될지는 두고봐야겠죠.
저는 님께서 말씀하신 장기적인 안목에 대해 뭐라고 말씀드린게 아니라...
"아프간 전쟁도 20년 지속시킨게 미국인데요...
지금은 따로 전선유지시키고 있는 곳도 없어서 여력은 충분해요."
에 대해서 의견을 드린겁니다. 전선을 유지하는 여력이라는게 결국 복합적인 측면을 봐야하는데 일본 한국이 유가로 아우성치고 미국 국민은 인플레로 아우성치는 상황에서도 전선을 유지할 여력이라는게 있어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였어요. 거기다 이란공격을 지지하는 미국 국민은 4명중 1명이죠.
당장 미국시장에서 금리인하 기대감이 55%에서 20%미만으로 깎였습니다. 이렇게 되면 미국은 지들이 찍어내는 국채 이자내는게 이슈가 되어버려요. 돈찍어서 갚으면 진짜 인플레로 나락가고요.
나락이니 뭐니 하지만, 어디까지나 현재의 질서 상에서의 이야기니까요.
역사가 반복된다면 세계 대공황의 끝은 전쟁이었고,
무시무시한 규모의 전시경제 체제를 구축했던 국가가 미국이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주제는 '미국이 얼마나 이란 전선을 유지할 수 있는가' 가 아니었나요?
미국이 전시경제체제를 운영할수 있는지 없는지, 역사가 반복되면 전쟁으로 귀결되고, 미국이 전시경제체제를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인지의 여부에 대해 논하자고 한게 아닙니다. 님께서 전선을 유지시킬 여력이 충분하다고 하셔서 그렇게까지 유지할 여력은 없어보인다고 말한건데요.
논점을 이탈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만..
이야기가 퍼지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애초에 서로가 "여력" 이라는 단어의 범위를
어떻게 정의하고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 이유가 되겠죠.
이란전역을 얼마나 유지할 수 있을건지에 대한 여력이 아니라 다른 여력을 이야기하시는거면
그거에 대해서는 별도의 의견이 없습니다.
아프간전 이야기를 하셨다가 세계대전 이야기를 하셨다가 전시경제체제까지 나오는데
전투함 한척 스스로 제대로 못만드는 미국이 전시경제체제로 돌아가면
어떤 꼬라지가 될지 기대가 되긴 하네요..
강제로 지상군으로 가라고 하고 전시경제체제로 나라 국채 강제로 사라고 하면
바로 다음날 트럼프 암살된다에 한표 던질 수 있습니다..
꽤 크게 던져진 스노우볼이 굴러간다면 어디까지 어떻게 굴러갈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요.
선거유세 중에 총맞은 스노우볼이 지금까지 이런 형태로 굴러 올 거라고는 누가 예상 했겠습니까.
트럼프는 궁지로 몰릴 확률이 매우 높을 거 같습니다.
이란이 중동권 패자가 되는 없을겁니다....
머리 치고 손발 모조리 잘라서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 몇십년동안 너 병신 만들어놓겠다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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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요... 그전에 이라크나, 아프칸 수준으로 무장해제 될것 같은데요..........
게다가 이란이 중동 다른나라를 공격한 상황이라.. 중동에서 다른나라들 지지를 받기도 어려운 상황이죠.
미국이 힘은 들겠지만..... 이란이 UAE등 다른나라를 공격한 상황에서 이란은 중동에서 더욱 고립될것 같아요....
이란이 중동 여러나라를 공격했지만 대부분 미군기지 등 관련시설로 보여집니다. 이란은 어차피 미국의 봉쇄정책으로 인해 중동에서 상당기간 고립된 국가였습니다. 그 와중에도 지금처럼 전력을 키워올 수 있었다는 것도 놀라운 일입니다.
이 전쟁이 미국의 패착으로 끝나면 이란은 날개를 달 것같다는게 저의 예상입니다. 이란이 미국 등의 고립정책을 무력화하며 회생할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트럼프의 멍청힌 도발이 오히려 이란에게 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실책이 나에게는 기회가 되듯이.
언젠가 북한 정권을 도려내야 하는 것 처럼요
그 과정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힘들겠지만
그걸 고려하진 않겠죠
그런데 우리가 싫다고해서 미국 정부에서 필요한 일을 안하진 않을겁니다
그건 받아드리고 살아야해요
트럼프를 비롯한 트럼프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미국 민주당이던 공화당이던 미국의 엘리트는 어떤식으로던 정도의 차이가 있지 미국의 안녕을 바라죠
미국 입장에서 이란은 크게 3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1. 이스라엘, 사우디와 적대세력
2. 달러 패권을 도전하는 중국-이란의 원유-위완화 결제
3. 핵 보유시도
북한과 같은 실수를 했기 때문에 또 실수를 만들려고 하지 않겠죠
전쟁을 전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미 전쟁이 났으면 미국 민주당도 도울 수 밖에 없죠
이란이 불량국가가 되게 내버려 두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북한도 김대중 대통령만 아니였으면, 핵 가질 수 없었어요
이란의 의중이 중요한게 아니라, 미국의 정치상황이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기름을 달러로만 거래하기로 한 것은 달러 패권을 무너뜨리려는 시도고, 이런 행위를 했을 때, 미국의 심각한 역린을 건들인 것이기 때문에 미국은 좋든 싫은 무조건 이걸 막아야합니다
아무리 민주당 정권이고 북한이랑 따로 잘지내보자라고 이재명 대통령이 주장을 하던, 북한에서, 천안함 침몰시키고, 서울 한복판에 연평도 처럼 포격하면, 좋던 싫던 울며 겨자먹기로 전쟁 할 수 밖에 없는거랑 마찬가지에요
즉 말씀처럼 장기전 가야죠
모든 게 정치 군 카르텔의 손에 있는 상황이라, 이란 국민 입장에선 최악의 통치 체제를 가진 나라라고 보면 됩니다.
그렇다고 미국이 냅다 폭격할 명분도 없죠. 근데 이란 내에서도 미군 폭격을 환영하는 사람도 있다는 겁니다.
저 이란 정권이 망하려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혁명 밖에 없는 데.... 가능할지? 성공할지? 미지수인데다가
이란에서 지상전을 펼칠만한 상륙코스도 없는 것 같아보이니, 아프가니스탄도 흐지부지 장기화되어 결국 미군이 떠난 상황을 만든 것 처럼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빨리 끝내는 방법은 이란 핵시설 다 폭격으로 때려 부수고, 전쟁은 목적 달성되었다. 선언 후 종전 하는 게 제일 빠른 시나리오겠네요. 이 기준으로 4주 이야기 하는건가? ㅎㅎ
우리도합니다 반년이면 가능한데 핵과 반도체면 마국도 무릎꿇게 할수있습니다
Q.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은 왜 철수해야 했나?
Q.이란이 아프가니스탄보다 국력이 약한가, 강한가?
그냥 망했어요. 바이든이 욕처먹고 미군을 수렁에서 빼냈는데
그 후임이 그거보다 더 깊고 독한 수렁에 밀어넣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