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시장과 주식 시장이 요동치면서
민간인 KB부동산 매매 통계는 상승으로, 국가에서 운영하는 한국부동산원 매매 통계는 하락.
문재인 대통령 때 부동산 통계 내는 방법에 손을 대면서 국가에서 하는 것과 민간에서 하는 통계 방법이 틀어지면서
같은 시간에 같은 곳에서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상승일 수도, 하락일 수도 있게 통계가 나오면서 서로 자기가 유리한 곳을 쳐다보며 알려 댑니다.
매도 사이드카에 오늘 증권사에서 시세 안내 지연 메시지도 받고 어디는 거래도 안된다고 하고
아직 우리나라는 부동산도 거래소도 증권사도 국민의 관심과 참여도에 미치지 못하는 시스템 수준인데
자본 시장에 무지한 정부와 정치인은 자꾸 잘 될거라 확신을 갖고 영차영차하는 느낌이라 걱정이 됩니다.
하나하나 다져가며 단단히 만들어 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 적어봅니다.
결국에 피해는 대다수의 우리가 볼텐데 말이죠. 오늘은 주식 시장이 그렇고요.
KB가 시세 가지고 시장을 교란한다고 부동산원에 데이터 관리 권한 넘겨줬는데
부동산원이 시세를 조작해서 시장을 교란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