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탱님 아 그게 아나고요 저 영상으로 대통령이 당청간 문제 없다고 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가 우려하는것처럼 정청래는 청와대와 갈등이 있으니 매번 패싱당하는것 아니냐 정청래 악수 패싱한 김민석한테만 뭐라 할 수 없다며 정청래를 조리돌림하고 있어서 그건 아니다라는 증거도 되고 이게 연속되니 우연이 아닐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래요. 의도가 있다면 일부러 정청래 조리돌림하는 소스로 만들기위해 매번 편집하고 먹이로 던져준거라서요. 이해가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꾸탱님 그게 한번이면 그럴수 있겠다 싶은데 3연벙이라 우연이 아닐 수도 있겠다 싶은거거든요. 우연으로 편집되고 그때마다 정청래 조리돌림 소재로 쓰이고 이게 반복된다면 사람들은 진짜 정청래가 악수도 패싱당하고 청와대 신뢰를 받지못하는 무능한 인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우연이 아니면 정청래가 이렇게 보여지게 하고 싶었을 수 있겠구나 싶으니 그렇다면 왜 그랬을까 라고 하는 질문이 나오는건 자연스러운거거든요.
@신삼돌님 영상 보고 말씀하시는거 맞죠? 바로 옆에서 걸으면서 대화하는건 안보이나요? 악수하나로 국회의원이 KTV 한테 해명해라 보고 받는거는 아무리봐도 정상은 아닙니다
신삼돌
IP 39.♡.47.246
03-04
2026-03-04 11: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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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탱님 음.. 자꾸 얘기가 겉도는거 같은데 다시 얘기할게요. 정청래가 악수 패싱당했다며 대통령 말과는 다르게 당청간 갈등이 있는게 맞다는 증거로 쓰여지고 정청래 조리돌림 소재로 쓰여졌고 이게 벌써 3번 연속이라 우연일까 무편집이라고 되어있는데? 하고 확인해보니 편집한게 맞았고 그럼 적어도 이걸로 조리돌림 당한 정청래가 억울한 상화이 된거니 이 세번 연속 조리돌림이 우연이 아니라 세력이 붙어 작업하던게 걸린걸 수도 있겠다 하는거죠. 사실이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거든요. 국가 예산으로 움직이는 기관이 조직적으로 여당 대표를 공격하는 소재를 의도적으로 만들어 세력에 던져준 셈이 되니까요. 이건 조사가 필요한 문제거든요. 국민 세금이 정치적으로 쓰인다면 조사하는게 맞잖아요?
꾸탱
IP 118.♡.6.219
03-04
2026-03-04 11: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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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삼돌님 그 공격이 얼마나 있었는데요 그러면 이제 뭐 공격 받을때마다 하나하나 다 국회의원이 잡도리하면서 보고 받으려고 하는건가요? 대체 어디서 공격을 얼마나 했길래 그런가요 뉴이재명 알바 많다는 클리앙도 조용했는데요
@꾸탱님 이게 일련의 사건들과 무관하지 않아 보이던 참에 처음으로 꼬리가 잡힌것같아서 그런겁니다. 반명이 아닌데 반명으로 모는건 목적을 가진이들이 붙은거라고 밖에 해석 할 수 없거든요. 프레임을 씌우려고 하니까요. 그리고 국가 예산이 동원이 되었다면 당연히 조사를 해야 하는게 순리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그렇게 별거 아닌데 왜 최민희가 이거 한번 확인 해보겠다는 말 한마디에 화들짝 놀래 이재명 카페 제명까지 했을까요?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쉬워요. 세력이 있다면 이걸 조사하는건 무조건 막아야 하거든요. 물론 그게 카페 제명이라 좀 짜치지만 어쩌겠어요. 현직 민주당 의원에게 반명 프레임 갖다 씌우려면 그거라도 해야했으니 급했을 수 있죠.
두 분이 대화하면서 걷는 부분은 안보이세요?
두 분만 대화해서 주위에 다른 사람들은 다 쩌리로 보이는데요?
우상호 정무수석도 악수하는 장면이 없네요
윤호중 행안부 장관도 악수 패싱 당했네요
대통령 기록물 채널에 당대표 나오든 말든 누가 신경써요?
그렇게 보고 싶으면 당대표에게 이제 머리에 액션캠이라도 쓰라고 하세요.
작년 순방 영상에선 당대표 악수 화면이 나오는데
최근(26년 3차례 연속)의 무편집본 영상에선 당대표 악수 화면이 안나오고(아케이브의 풀영상에는 있음)
이 장면을 잼마을에서 당대표 패싱이라고 주장하고 악의적인 갈라치기에 사용하고 있어서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 영상을 보면 무편집 영상이라고 올린 영상에 없는 악수 장면이 있습니다.
KTV아카이브가 있는데 여기서 찾은 영상이라고 합니다.
사실관계를 파악한거겠죠. 다른 또다른 뇌피셜은 하고싶지 않네요:
의혹을 제기하고 팩트가 나와도 우기는 사람들도
같이 가야죠
순방 때마다 당에 뭔 일 만들 거나 주가 5000 돌파 때 합당 발표한 정청래 대표도 다분히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똑같이 여기시는 거겠죠?
그건 절대 우연이고 작전세력의 음해고 오해라면서요.
작년 순방화면에선 당대표 악수 화면이 나오는데
최근(26년 3차례 연속)의 무편집본 영상에선 당대표 악수 화면이 안나오고(아케이브의 풀영상에는 있음)
이 장면을 잼마을에서 당대표 패싱이라고 주장하고 악의적인 갈라치기에 사용하고 있어서 문제라는 것입니다.
악의적인 공격만 없으면 악수 장면이 보이던 말던 무슨 상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