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으로 설계에 맞게 생산된 칩은 맥북 프로나 맥북에어, 맥미니 상위 옵션에 우선 사용하고 성능 칩 불량 나면 아이패드 프로나 맥북 에어/맥미니에 쓰고 거기서 더 불량 나면 아이패드 에어에 사용하는 느낌이려나요.
CPU같은거 생산할때 높은 라인을 타겟으로 생산하고 거기서 수율에 따라서 라인업을 분류한다고 들었는데 애플도 그렇게 하는거겠죠.
정상적으로 설계에 맞게 생산된 칩은 맥북 프로나 맥북에어, 맥미니 상위 옵션에 우선 사용하고 성능 칩 불량 나면 아이패드 프로나 맥북 에어/맥미니에 쓰고 거기서 더 불량 나면 아이패드 에어에 사용하는 느낌이려나요.
CPU같은거 생산할때 높은 라인을 타겟으로 생산하고 거기서 수율에 따라서 라인업을 분류한다고 들었는데 애플도 그렇게 하는거겠죠.
이번에 코어가 다양하게 분류된거보니까 딱 1년동안 불량난 M4칩 모아서 에어에 쓰는구나 싶었습니다.
성능좀 떨어져도 어느정도 사용하면서 받아줄 수 있는 정도로?
이번 차이 보면 GPU수가 떨어지는 것 보니
아마 GPU한개 불량 난걸 사용 하는 거라 생각하면되겠네요
완전 고자가된 코어가 있거나 목표클럭을 달성 못하거나 클럭을 달성하더라도 전력 소모가 지나치게 많거나 그러면 그 코어를 레이저로 회로를 끊어 버립니다.
대신 폐기하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진짜 수율이 너무 잘나와서 멀쩡한거 일부러 죽이고 팔았다는 이야기가..
애플이 야무지게 잘 사용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불량나면 폐기 인 줄로만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라
100중에서 90을 만족하는 제품이 나오면
그 스펙으로 판매한다?
진짜 알뜰하다는 말이 나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