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 원유거래시 테더/비트코인, 위안화 결제를 통해서 미국의 페트로달러 패권에 도전. 중국에 석유 공급
→ 마두로 체포
이란 : 원유거래시 유로화, 위안화 결제를 통해 미국의 페트로달러 패권에 도전. 중국에 석유 공급
→ 하메네이 참수, 폭격
베네수엘라는 원유의 80% 정도를 중국에 수출하고 있고, 이란도 비공식적인 루트 포함 전적으로 중국에 의존하고 있었나봅니다..
이 두나라 합치면 중국 원유 수입량의 25% 이상인데다, 비정상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공급받고 있었기 때문에 여기가 막히면 중국이 받는 타격이 상당하다고 하네요..
거기다 이란의 지리적 위치는 중국의 일대일로 길목이라 여길 통제하면 일타쌍피
중동지역에서 미국의 군사적인 부담이 줄어들면 중국 견제용 군사력 재배치도 용이...
다음 타겟은 북한이 아니냐는 사람들도 있던데, 북한은 석유가 없어서 안전하지 않을까요.
핵무기 100기가량 가지고 있어 한국 일본 해외미군기지에 아주 심각한 타격을 가할 수 있어 불가능합니다.
중국, 러시아, 미국, 그리고 유럽국가, 북한 등 핵무기 가진 나라들은..
그 핵무기에 이미 좌표가 지정되어있을거같아요 .
핵무기 쏠정도면 최악의 막판이니까, 무조건 상대 대도시 좌표일겁니다.
핵전쟁 할정도면 민간인이건 군인이건 무차별...
군에서 포병 출신분들은 아실텐데,
포상에 포옆에 보면 주요 좌표가 다 써있죠..
하기사 이정도 위기면 옆 나라에 미사일 난사 중인데 벌써 썼을거 같습니다.
싸패의 머리속을 누가 알겠습니까마는, 논리로만 따진다면 이란은 '전례를 만들지 않겠다'는 것으로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물론 아주 미래에 이란이 위협이 될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게 따지면 태어나는 애들 다 사상 검증해야 할테고요...
이란은 여러가지 정황상 대내외적으로 핵을 만들거나 쓸 능력이 아직은 안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핵만 만든다고 손에 들고 가서 터트릴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심지어 오히려 하메네이가 이란이 핵(무기)을 가지는 걸 반대하고 막아왔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공습을 하고 나서는 (비록 핵 관련 시설을 폭격하기는 했지만)명분에서 핵 얘기는 쏙 들어 갔고 오히려 이스라엘에 실질적인 위협이 되는 탄도 미사일 얘기가 전면에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미국은 명분도 실리도 없는 싸움에 이스라엘 때문에 끌려 들어갔다는 시각이 있습니다.(조금 더 지켜보면 좀더 분명해 지겠지요...)
트럼프..쿠바를 접수할 생각에 신날지도
그냥 위험한 무기 몇개 가지고 있는 신기한 독재국가 정도로 취급받는것 같아요.
북한 정은이도 본인들 권력유지하기 쉽게 묘하게 포지션 잘 잡아놨네요. ㅋㅋ
중국은 사우디에게도 위안화로 결제하면 나중에 금으로 바꿔달라고 하면 언제든지 바꿔주겠다고
유혹하고 있죠. 중국이 금을 모으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겉으로는 웃고, 양복입고 신사인척 하지만 뒤에서는 온갖 나쁜짓..공작..
전 미샬폭격으로 죽은줄..
우리나라 석유화학 산업에 희망이 될 수 있을까요?
그동안 중국발 저가 공세와 공급 과잉 때문에
많이 흔들린다고 들었는데...
꼭 중국때문만은 아닌거 같아요. 중동국가들이 원유만 팔다가 석유화학제품시장에 진입하고 있는거라 답이 없어보여요.
반격 능력 없이 미국을 믿은 나라 망한다!또 추가된거죠...
리비아,우크라,이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