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애널의 주장은 아닙니다만, 제 주변의 애널이나 투자담당자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높은게 문제냐니까 지들이 생각하는 수준보다 높아서 안된답니다.
3월 내에 어디까지 떨어져야 한다는 선이 있는데 서로 다른 집단에게 들은 수치가 거의 일치해서 놀랍더군요.
아니 떨어져야 한다가 아니라 떨어뜨릴거다에 가까운 반응이어서 놀랐습니다.
그 지수까지 하락한다면 이때다 싶게 대통령을 공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수치라서 이 쉐끼들이 2찍들인가 의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아니면 그쪽 밥먹는 입장에서 지들의 예측에 맞아야 한다는 신념같은게 있나 싶었습니다.
어제오늘 떨어지는 현상에서 지들 말이 맞지 않냐고 하는데 점쟁이도 아니고 전쟁을 예측한건가 싶기도 하고 전쟁이 나기를 정안수떠놓고 기도라도 했나 싶게 꼴보기 싫더군요.
이 상황에서 딱히 대응할 방법이 없어서 저는 물타기나 하렵니다.
너무 정치적으로만 생각하시는듯..
그 애널들 민주당지지자거둔요.
넘 정치적으로 생각하시는듯 하네요.
그래서, 공매도의 장점도.. 너무 빠르게 오르는걸 막는 선효과도 있거든요.
지수 상승에는 긍정적인데 너무 빠르게 상승했다며 자신들이 낮춰버릴거라는 식의 발언이라 이게 주식시장을 위한 행동인건지 지들의 신념인지 잘 모르겠다는 겁니다.
예측한게 하나도 안맞으니 저러는건 아닐까 싶네요
주식은 계속 오르기보다는 잠시 멈추는 구간이 있기는 합니다. 그동안 쉬지 않고 올라갔으니
잠시 쉬었다 갈 때가 되었다는 말 아닐까요.
다지지도 않고 올라갔던 차트는 답 없어요.
골이 어느정도 깊어질지 모르겠지만요.
관련 주식 거래봇 세팅도 그런 기본 파동 데이터를 입력한 상태에서
실제 거래하지도 않는데 시세에 맞추려고 자동으로 장벽이 세워지는 등의 시스템이 발생하고
그걸 추월해야 봇도 예측 못하는 천장뚤린 거래가 시작되는데
내려갈때도 마찬가지로 설정된 매물대들이 있다보니
나중에 차익 실현할 사람들이 많이 매달려 있으면 한번은 털고 가야 자기들이 목표한 수익을 얻는다고 작업을 치죠
그게 일종의 개미털기고 그게 안되면 대기업 오너들의 요청을 들어주기가 어려우니깐
어떻게든 자신들이 관여할 수 있는 형태를 만들고자 노력할겁니다.
그게 해외자본이든 국내자본이든 비슷할거고
그네들은 그 알자정보를 가지고 거래를 하니깐
결국 장투하는 개미 아니면 다 털리는거죠...
여러 증권사가 유사한 값을 냈다는 건 모델이 서로 다름에도 불구 최종 예상치가 유사했다는 뜻이 되는데, 다른 방식으로 접근했음에도 컨센서스가 일치했다면 신빙성을 더해주는 결과로 읽힙니다.
그러니 개미들에게 흐름을 타고 내리는 걸 잘 하라는 것 아닐까요...
저는 그들의 조언(이라지만 거의 그렇게 만들겠다는 굳은 신념)을 따라 단계적 주가 목표를 관망하다가 물타기로 올라타려고 합니다.
한국 증시가 투자할만한 시장이 되었다고 생각해서 추세선 그리면 그 정도가 나옵니다.
1~2월 급등장이 당장은 기분이 좋아도, 장기투자를 할만한 건전한 시장이 아니라는 강한 시그널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좋은건 아니었죠.
조정 후 얼어붙을 지 더 강한 불길이 치솟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