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님과 함께 했던 코덱스 레버리지... 이제 놓아주었어요. 어제였다면 더 좋았겠지만 항상 머리에서 팔수는 없기에 어깨정도에서 정리했습니다. 아쉽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하네요.
다만 오르는 것 보단 추락하는 속도가 더 가파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