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국정 홍보라는 것은 단순히 대통령의 얼굴 만 잘 나오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얼굴 만 잘 나오는 것은 이전에 굥 홍보에서 잘 쓰던 방법이구요.(게다가 거긴 굥 얼굴 보다 거니 얼굴이 더 잘 나왔죠.)
대통령 국정 홍보에서 중요한 것은 대통령이 어떤 행보, 누구와 어떤 만남을 가지고 관계를 가졌는지를 기록하고 그걸 홍보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대통령이 풀 샷으로 잡혀야 한다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누구와 만났고, 누가 그 자리에 참석했으며, 누구와 소통을 하고, 이런 것이 전부 담겨야 합니다.
최근 KTV의 영상의 촬영 담당은 최소한 자신의 의무를 다 한 것으로 보입니다.(최대한 대통령의 행보를 전부 담으려고 했으므로)
그리고 최민희 의원이 카메라가 2대 뿐이라 그 수를 늘리는 것을 요청 한 것도 잘 한 것 이구요.
다만, 그 편집 과정에서 단순히 대통령이 잘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중요 행보를 누락 편집한 것은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누군가 정 대표 뿐 아니라 윤 장관도 안나왔는데 그건 왜 말 안하냐고 했는데, 그 부분도 지적할 사항입니다.
공식 행사에서의 대통령의 행보는 모두 빠짐없이 기록되고 공개되어야 맞습니다.
정 대표의 부분도 윤 장관의 부분도 누락되어서는 안됩니다.
애초에 논란의 시작이 '명파'측 에서 해당 영상의 누락을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의 반목의 증거로 내세웠기 때문입니다.
(자칭 '친명'이라고 하지만 진짜 '친명'과 구분하기 위해 '명파'라고 했습니다.)
이보다더 ( 대통령 국정 홍보에서 중요한 것은 대통령이 어떤 행보, 누구와 어떤 만남을 가지고 관계를 가졌는지를 기록하고 그걸 홍보하는 것입니다. ) 에 충실할수 없을정도로요.
그거보고 정청래 어딨어 쟝청래 왜 안보여!! 한다면 그게 이상한거죠,
윤호중도 옆에서 걷는데 막짤보면 안보이네요 ? 짤렸네요? 그럼 윤호중도 의도적으로 안보이게 찍은걸까요? 진짜 이번 논란 황당하고 이해가 안되네요
최민희 같은 사람은 국민의 대표를 할 자격이 없습니다.
겸공 피디나 딴지게시판 관리나 하면 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