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바빠서 곱버스를 못탔습니다
오늘 억울한 마음에 용돈통장까지 탈탈 털어 자금마련하고
급하게 타려고 했는데 교육을 들어야합니다.
침착하게 듣고 일단 탑승했습니다
살면서 미수한번도 안썻는데 이런일을 대비 해서 좀 열어놔야겠습니다
다음에는 꼭 이벤트 첫날 곱버스 미수 풀매수를 기약하고 이번엔 연습만 해봅니다.
일단 국장에 1억이 있다치고
곱버스 천만원치를 풀매수로 사면 대강의 하락분이 어느정도 방어됩니다.
이벤트 후에 리스크 제거시 간단하게 팔아 정상화 수순으로 들어갑니다.
그나저나 공부하다보니 개인도 간단하게 대주주문으로 공매도가 가능한가요? 이벤트후에 실습차원으로 곱버스를 다시 공매도 해봐야겠습니다.
곱버스로 차익을 어느정도 먹은후 한동안 다시 탈일 없다 싶어서 전량 매도 할때 대주 물량까지 풀로 매도 하는게 맞는거죠??
미국이(정확히는 트럼프가) 기행을 많이 하기에 또 이런일이 생길듯합니다.
시간날때 연습해 둡시다
해외거래용계좌에 미수를 쓰려면 주식더모으기 해지
원화대용거래 해지를 해야하는 험난한 과정이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