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황당해서.. 한달에 한번은 들리는 주유소 있습니다.
보통 경유 가격이 1500원 중반대에 판매해서 자주 사용하는데
오늘 기름넣으러 같다가 두눈을 의심했네요. 항상 저렴해서 그냥 넣었는데
경유가격이 1,797원? 잘못본줄 알았네요. 심지어 무연보다 비싸요
항상 가득 넣는데 넣다가 취소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다른 곳은 아직 그데로인데 이게 무슨짓인지
전쟁난지 4일 됬나요? 200원이 오를수 있는 가격인지 ㄷ ㄷ. ㄷ
이런건 사장 맘데로인거 같긴한데 재정신인건지
주유하시전에 항상 가격 확인해야겠네요. 이런식으로 눈탱이를 ㅠㅠ
일요일에 휘발유 가격 100원 바로올리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안가고 다른주유소갔습니다 ㅋㅋ
경유 1800원도 잇어요
전쟁나면 경유가 오르는 걸로 아는데 그래서 그런가봐요
정유사에서 부터 이미 올려치고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3282CLIEN
조금 옆으로 가면 휘발유 1738원, 경유 1648원 하고있네요
기름값 걍 사장님 맘대로해도 문제 없나봐요
정유사가 장난질하는건지
전쟁이다 뭐다 핑계로 각종물가가 오르는 이런것들
어떻게 좀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정난질이 하루이틀이 아니라서...
팡계대고 확확 오르다가
내리는건 하세월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