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ARTE님 바닥 다지는 것을 어떻게 압니까? 이번처럼 터지는 국제 변수등을 차트분석론자들이 어떻게 알아요? 그게 음봉에 반영이 됩니까? 7일 24시간 거래체재도 아닌데, 이벤트가 월-금 거래시간에만 발생한대요? 그냥 상승할때 구입하고 하락할때 팔면 됩니다. 그게 액티브 투자예요. 어제 오전 11시 시점에서 한참 내려갈 때 삼하 그냥 던진 분들이 성공한거예요. 요즘도 서점에 차트분석책들이 나오나봐요? 전 10년 전에 마지막으로 보고 본 적이 없는데요.
@MUSICARTE님 주식을 코인처럼 하니까 상승장에도 마이너스 나오죠. 상승장에서 마이너스 대부분이 단타쟁이들인거 유명하잖아요. 맨날 차트 분석하고 음봉 보고 다져졌다느니 들어갔다가 지하실 구경하고. 봉신론자들이 꼭 보면 이번이야 하고 레버리지 쓰고 있죠. 수익율 1위가 괜히 60대 여성이겠어요? 어머어머 소문에 사서 어머어머 소문에 파는 분들이잖아요. 그래서 언제나 한 반자 늦지만 결국 무릎에 사서 어깨에 던지는데 성공 못할리가요.
@MUSICARTE님 봉차트 분석은 신념이 아닌가 봐요. 그럼 대형 기관들은 왜 손해를 보는데요? 봉분석을 안해서 손해보나봐요? 봉 보고도 망한 수 많은 사람들이 태산인데 아예 존재 자체를 부정하시는거죠? 24시간 모니터 앞에서 떠나지 못하는 단타드레이딩을 마치 주식의 정석처럼 말씀하시는데 할 말을 잊었습니다. 사람 눈이 두 개인데 종목을 얼마나 한꺼번에 듀얼 모니터에 띄워놓고 주시하시며, 뇌는 하나 인데 얼마나 동시에 봉 분석을 하시는데요? 무릎에서 샀다가 바닥 다지고 다시 무릎 위로 올라오는데 걸리는 시간 조차 기회비용이란걸 모르시는건가요?
@MUSICARTE님 기업 분석이 최소한의 기본이 아니구요? 차트는 단기 소재 반영인데 기업들 단기 소재를 전부 소화할 능력이 됩니까? 경제신문이고 증권사 리포트고 그 많은 정보들을 소화할 능력이 개인 1인이 되냐구요. 차트는 결국 후행하는거지 선행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말씀 하시는 차트란 거래량/거래주체 반영에 관해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결국 기관들 내부 의사구조나, 개인들 심리는 반영 못하는것이라, 아주 만약 차트로 선행을 알 수 있으면 다들 차트분석을 AI에 맞겨서 100전 100승 하겠죠.
파업이 그냥 노조에서 하겠다고 해서 마냥 되는게 아니라 조건을 갖춰야만 하는데 현재 '조정 중지' 결정이 내려진 상태입니다. '조정 중지' 는 노사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절차가 종료됐다는 뜻으로 이 결정이 내려지면 노동조합은 합법적인 쟁의 행위를 위한 법적 요건을 갖추게 됩니다.
찬반투표 후 결정되지만 현재 분위기로써는 파업이나 부분파업을 할 것 같습니다. 하이O스 성과급이 너무 차이나게 비교되고 있거든요.
제가 어제 그랬다가 파묻히는 중입니다 ..
올라갈때 사고, 내려갈때 파는 겁니다.
그게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판다는 의미예요.
바닥 밑에 지하실 있다라는 말은 내려갈때 구입한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제발 이런 괴상한 말 좀 없어졌으면 합니다. 사는 건 음봉 구간이고, 매도는 욕심 부리지 않고... 제발..
음봉 보고 차트 분석해서 무릎이다 하고 들어가니까 지하실 구경하는겁니다. 팽귄 무릎도 무릎이고 기린 무릎도 무릎입니다.
잘못 알고 계신거예요.
상승장에서 구입하고 하락장에서 파는겁니다.
바닥 다지는 것을 어떻게 압니까? 이번처럼 터지는 국제 변수등을 차트분석론자들이 어떻게 알아요? 그게 음봉에 반영이 됩니까? 7일 24시간 거래체재도 아닌데, 이벤트가 월-금 거래시간에만 발생한대요?
그냥 상승할때 구입하고 하락할때 팔면 됩니다. 그게 액티브 투자예요.
어제 오전 11시 시점에서 한참 내려갈 때 삼하 그냥 던진 분들이 성공한거예요.
요즘도 서점에 차트분석책들이 나오나봐요? 전 10년 전에 마지막으로 보고 본 적이 없는데요.
주식을 코인처럼 하니까 상승장에도 마이너스 나오죠. 상승장에서 마이너스 대부분이 단타쟁이들인거 유명하잖아요. 맨날 차트 분석하고 음봉 보고 다져졌다느니 들어갔다가 지하실 구경하고. 봉신론자들이 꼭 보면 이번이야 하고 레버리지 쓰고 있죠. 수익율 1위가 괜히 60대 여성이겠어요? 어머어머 소문에 사서 어머어머 소문에 파는 분들이잖아요. 그래서 언제나 한 반자 늦지만 결국 무릎에 사서 어깨에 던지는데 성공 못할리가요.
봉차트 분석은 신념이 아닌가 봐요. 그럼 대형 기관들은 왜 손해를 보는데요? 봉분석을 안해서 손해보나봐요? 봉 보고도 망한 수 많은 사람들이 태산인데 아예 존재 자체를 부정하시는거죠? 24시간 모니터 앞에서 떠나지 못하는 단타드레이딩을 마치 주식의 정석처럼 말씀하시는데 할 말을 잊었습니다. 사람 눈이 두 개인데 종목을 얼마나 한꺼번에 듀얼 모니터에 띄워놓고 주시하시며, 뇌는 하나 인데 얼마나 동시에 봉 분석을 하시는데요?
무릎에서 샀다가 바닥 다지고 다시 무릎 위로 올라오는데 걸리는 시간 조차 기회비용이란걸 모르시는건가요?
기업 분석이 최소한의 기본이 아니구요? 차트는 단기 소재 반영인데 기업들 단기 소재를 전부 소화할 능력이 됩니까? 경제신문이고 증권사 리포트고 그 많은 정보들을 소화할 능력이 개인 1인이 되냐구요. 차트는 결국 후행하는거지 선행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말씀 하시는 차트란 거래량/거래주체 반영에 관해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결국 기관들 내부 의사구조나, 개인들 심리는 반영 못하는것이라, 아주 만약 차트로 선행을 알 수 있으면 다들 차트분석을 AI에 맞겨서 100전 100승 하겠죠.
증권사들도 주식이 그 때 왜 그렇게 움직였냐를 후행으로 일부 분석할 뿐이지, 전체를 분석 못합니다. 거래 결과도 제대로 후행 분석이 안되서 막연한 추측만 하는데, 선행을 분석한다? 어떻게요?
그냥 아무 증권사 가서 여쭤보세요.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판다는게 제 말뜻인지 님 말뜻인지 어떤게 맞는지 여쭤보세요.
님의 무릎어깨론이 한 10년 전에는 맞을지도 몰라요. 다들 미쳐서 봉분석 하던때요. 근데 지금은 제 말뜻으로 무릎어깨가 사용됩니다.
파업이 그냥 노조에서 하겠다고 해서 마냥 되는게 아니라 조건을 갖춰야만 하는데 현재 '조정 중지' 결정이 내려진 상태입니다.
'조정 중지' 는 노사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절차가 종료됐다는 뜻으로
이 결정이 내려지면 노동조합은 합법적인 쟁의 행위를 위한 법적 요건을 갖추게 됩니다.
찬반투표 후 결정되지만 현재 분위기로써는 파업이나 부분파업을 할 것 같습니다.
하이O스 성과급이 너무 차이나게 비교되고 있거든요.
참고로 하이O스는 강성노조가 존재합니다.
국장의 문제가 아닌 상황입니다.
미장이든 전반적으로 자산이 안전 자산 쪽으로 이동중인 상황이고
원자재를 거처 부동산과 채권으로 비용이 흘러들어가는 시점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