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부부 해군 함정서 '다금바리 회' 공수 '술파티' 의혹…민주 "무개념 상상 초월"
2025.10.9.
현재 윤 전 대통령 부부가
2023년 여름휴가 당시
해군지휘정에서
'술파티'를 벌였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이 자리에는
제주도에서
다금바리 회가 공수됐다는 증언도 나왔다.
8일 <한겨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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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상파티 때 윤석열 없었다…'작살 쇼' 김용현이 시킨 일"
20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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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대통령 부부의
저도 휴가 때
'해군의 배'에서
파티를 벌였다는 의혹도
이미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성훈 전 차장은
당시 파티를 벌인 배에는
대통령은 없었고
김건희 씨만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다금바리 공수와
작살쇼 논란 등은
김용현
당시 경호처장의 지시였다고도 했습니다.
작살쇼를 위해
법률 검토까지 했다가
어려워지자
활어를
수조에 넣어
UDT 출신
경호원이
포획하는 것으로 바꾸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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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휴가에서
있었던 일을 상세히 진술했습니다.
먼저 선상 파티 의혹입니다.
대통령이 타는
해군 군함인
귀빈정에서 파티를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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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들과
다른 곳에서 만찬 중이라
귀빈정엔
김건희씨만 있었다"며
"나도
김씨의 초대로 참석해
왜 이런 행사가 개최됐는진...
.....
.....
오직...
김거니...혼자만의...
해군...함정....
다금바리..회...
술...
파티..였다는..요..??
나라를....
지키는데...사용해야...하는...
국민혈세를....
민간인...1인이...
꿀꺽꿀꺽....
공짜로...
먹어서...
맛있었을까요..??
김건희였나바요 허탈하네요
저게 술파티가 있었다한들 누가 참석하고 빠졌다한들 무슨 주요혐의가 되나요? 그냥 가십거리에 시간 지연이죠.
지금 내란이고 김건희고 재판에서 핵심 혐의들이 다 부인되었습니다. 그 부분을 차후 재판에서 판사가 장난질 못칠 수사를 해야죠. 1차 때 영장 기각으로 허술했던 부분들, 판결에서 인정받지 못한 주요 혐의들 위주로 강력하게 특검을 나가도 모자랄 시간인데.. 이건 1차 특검 데자뷔나 하고 있으니 심히 염려되네요
1차 때도 주요 영장 계속 기각되고 명태균이 핵심 줄거리일거라고 기대했는데 언제 했는지 별 소식이 없고 심지어 풀려나고 계속 목걸이만 기사 나올 때부터 특검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권한이 없이 움직인거니까요.
비선실세라는 증거입니다.
김건희만 있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