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없을거라고 생업에 집중하라고 했는데 환율이 1500원을 찍는데..., 엄청나게 빠져서 거짓말을 한건지 예상보다 더 큰 문제가 터진건지 의문이라서요
주식시장도 방어할 것 처럼 이야기 했었는데, 결과는 생각보다 크게 폭락이네요
저야 주식이 하나도 없어서 문제는 아닌데, 상투 잡으신분들은... 상투 잡은 사람들이야 삼전 50만원 갈 것 생각하고 투자했던 사람들이니 몇년이 걸리든 회복이야 할테지만,
빚내서 주식하시는 분들은 진짜 큰일 난거 아닌가요??
방어 준비해 놓은건 사실인데, 방어가 아니라 조정 후에 국가에서 주식을 줍겠다는 말인건가요?
아니면 환율이 엄청 튈때 방어하려고 준비하겠다는 건지, 다들 어찌 해석하셨나요??
이번 전쟁 계기로 광기가 멈춰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1주일 사이에 시장진입한 사람만 아니면
아직 대부분 수익 구간이죠.
앞으로가 중요하긴 하겠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366015CLIEN
??? 비꼬지 마시죠 불쾌합니다
개인이 보는 것과 스케일이 다르죠.
산사태나 폭풍으로 봐야죠.
영향을 완화하는 정도가 최선이지요.
원자재 가격 안정같은게 뭐 국내만 국한된 문제도 아니고
아니 뭐 이런것도 생각 안하고 글을 쓰시나요?
사회 생활 경험이 적으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