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메모리와 반도체 때문에 난리라고 그렇게들 말하는 와중에, 가격을 내렸.. 네요?
베이스 모델이 1099달러에 512GB SSD인데, 이전 모델은 1199달러를 줘야 512GB SSD를 장착할 수 있었거든요.
동일 용량을 써야 하는 상황에서 100달러 인하한 걸로 보입니다.
힌국 가격도 10만원 인하했네요.
M4 맥북에어가 256/16에 159, 512/16에 189였는데
이제 512/16에 179에 팔아요.
맥북에어는 동일 SSD 용량일 때 10만원씩 가격을 내린 셈이네요. (1TB 2TB 동일)
프로는 동결입니다.
물론 무조건 가장 저사양의 깡통이 필요하신 분들은 베이스 가격이 올랐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어차피 스토리지 옵션 넣을 생각이셨던 분들에게는 가격이 사실상 내린거나 마찬가지네요.
아마 깡통 모델 자리는.. 조만간 나올 저가형 맥북으로 채우지 않을런지..
재고가 쌓이면 할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