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에 대체 뭐가 있길래 난리인겁니까?
여당 대표도 딴지 보라고하고..
과방위원장도 딴지에 보고를 올리고..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커뮤니티 여론 동향을 잘 지켜봐야한다정도..
악수패싱이 아니다를 차라리 본인 SNS에 올렸어도..
이렇게까지 까이진 않을것 같은데..
잼마을은 또 뭐고..
솔직히 작금의 행동들은 전혀 도움이 되는거 같지않네요.
우리끼리 그만 싸우려면 어떻해야 하는 겁니까?
아마도 이런글때문에 더 싸운다라는 분도 나올것 같지만..
정말 답답하네요.
그만들 합시다.
대통령님도 당대표님도 잘하고 있잖아요.
왜 논란을 만드는건지..
거기가 말은 거칠어도 진보적 성향이 강하고 민주주의의 대한 열망이 강하다는걸 느낍니다. 가보면요.
딴지도 들어가봅니다.
여러 사람들이 글 쓰고 서로 의견나누고 싸우기도 하고..토론..좋잖아요.
근데 여당대표와 과방위원장이 행동에는 전 솔직히 반감이 드네요.
딴지가 싫은게 아니라 왜 저분들이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데 전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딴지가 만약 헛소리나 하는 놀이터라면 과연 정치인들이 거기에 나타날까 싶습니다.
정치인들이 보기에 민심바로미터가 거기가 좀더 정확하다고 판단하는거겠죠.
그렇게 판단하는데에는 데이터를 모아서 뽑아 놓지 않았을까요?
예를 들면 거기서 민주당 누구누구 아웃~!!! 이라고 여론이 형성되면 진짜로 선거에서 나가리가 되어버리는...
그럼 진짜 누구도 그 사이트를 함부로 보지 못하겠죠.
전 그냥 그렇게 봅니다. 민심의 바로미터 정도. 100%는 아니지만...
그냥 하나의 커뮤니티..그이상도..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정치인들때문에 더 이상해지는 것 같아 그렇습니다.
덬질 대상에 과몰입하는 사람들중에
세상이 우리애를 억까한다며 한먹는 부류들이 있는데요
그럼 이제 우리 애가 세상 제일 불쌍하고 억울하고...
내가 우리애 지켜줘야지 이런 정신으로 무장하고
그외 주변을 막 공격 합니다...
마치 그런모습이 정치계로 들어온 느낌입니다.
서로 싸우는 양극단의 두곳이
똑같이 그런느낌이랄까 그래요
그런가요?
전 지금 이해가 안가서요.
겸공, 매불쇼, 남천동, 이이제이
딴지, 클리앙, 다모앙 등등
다 같은 우리편 스피커, 커뮤니티로 생각하고 있는데..
요즘은 어? 이거뭐지?
하는 일이 점점 많아지네요.
같은 의견 내라는건 아니죠.
요즘 군대도 그렇게 안합니다.
제가 하고싶은 얘기는 적어도 정치인들..무게가 있는 자리에 있는 분들은 그러지 말아야죠
아니 잘못한게 맞습니다. 사과해야합니다.
최근에 알게된게,
김부선 사태때 이잼님을 비난했던 과거가 있더라구요.
김어준도 오판할 수있죠.계속 지지는 합니다만, 실수가능성은
언제나 열려 있는것이겠죠
열심히 싸우는 와중에도 대장인 대통령을 서포터 하는 일을 잘해야 하는데...
딴 맘을 품고 분탕을 치는 쪽이 있기 마련이죠
어딘지를 잘 찾아내서 퇴치를 하는게 우리들의 역할이구요
지금 하라는 서포터는 안하고 자꾸 뭘 만들려고 밀어주기를 열심히 하는 집단이 있네요...
그렇군요. 어렵네요.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분란일으키지 말고 거기서 노세요 제발,,,
커뮤니티를 한 곳만 들어가는 사람은 없을테니..
빈도야 다르겠지만..어렵습니다
점심 메뉴나 고민하는게 더 생산적일 수 있습니다.
ㅋ..네
적어도 김어준과 딴지는 15년 이상 진보/민주성향 커뮤니티와 언론을 견인해온 곳입니다.
김어준의 나는 꼼수다는 언론에서 떠드는 대로 믿을 수 밖에 없던 시절, MB의 온갖 공작과 음모를 파헤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구요.
교주네 뭐네 하면서 까대기를 당할만한 인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까내리는건 문제가 있긴한데..
담백하게 실수는 실수였다고 인정하는 것도 방법이고 여당대표 등 중요직위자는 적어도 표면적으로 연관된 행동은 안해야 될 것 같네요
전혀 공감하지 않습니다
그냥 김어준 깍아내리고 싶은거죠?
이제 무시할만한 중량감이 아니다보니 그런거겠지만?
딴지 커뮤니티와 김어준은 다르고 너와 나도 다릅니다.
맛점 하시기 바랍니다.
김어준 얘기는 없는데요.
깍아내릴 생각도 없구요.
다만 당대표 등 주요직위자 분들이 커뮤니티에 치중된 모습을 보여 아쉬운 마음 표현한 겁니다.
딴지와 구친문 세력들은 그시대의 아젠다를 계속 끌고오며 정부를 방해하고 있는 지경입니다.
특히 문제는 일부 딴지 뉴공에 가스라이팅된 분들이 이런 비상식적인 상황을 인지 못하고.무조건적인 김어준의 지령에 따라 장부와 정부인사를 공격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상식이 안통하는게 저분들의 무서운 점 입니다.
이준석은 펨코만 보다가 젓가락 참사냈습니다
대칭이죠
그때 또 분란이 나겠죠.
걱정입니다.
딴지 까는 글은 아니었는데요.
제 의도는 주요직위자의 행동이었습니다.
굳이 딴지때문에 문제가 일어나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의견수렴정도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 각자의 생각이 있겠지만 KTV 사태 등 보며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죠..이또한 지나갈텐데..
그냥 한번 적어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