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1222?sid=100
저 저비용 드론으로 미국 이스라엘 무기 소진한 다음 초음속미사일 때리는게 목적인가봅니다.
언제 촬영한건지는 모르겠으나 미국이 이란의 드론터널 위치 알고 있다면 저곳도 폭격 시키는것은 아닌지요.
그리고 미국은 첨단 기술들로 이란을 무력하게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우러전쟁으로도 현대전의 데이터를 쌓고 있지만
이 전쟁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경로가 공개되면 위험하니까 비공개로 대피를 계획중이거나 실행된것 같습니다.다들 무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우크라이나 처럼 쇼핑몰이나 전혀 생각지도 못한 사람 많은 장소에 숨겨두면 답 없을 겁니다.
정보자산은 중국이나 러시아가 주지 싶습니다.
우크라이나도 나토 정보자산 없었으면 까막눈이나 마찬가지였죠.
드론이 뭐 뉴욕까지 오는것도 아닌데 트럼프가 신경이나 쓰겠습니까?
주변국들 도심이 드론밭 되는거야 각자 해결할 문제이고
주변국들 민간인도 뭐 알바 아니죠.
몇천만원짜리 드론으로 소모전 하겠다면
수백만원짜리 멍텅구리폭탄으로 폭격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