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디플은 기존이랑 큰 차이 없어 보이는데
가격만 환율 패치되어 40만원 비싸진 거 같네요.
아직 자세한 스펙 비교는 못해봤는데 거의 기존 제품과 똑같은 것 같아요.

사실 대부분의 유저가 기다려온 진정한 NEW 스디플은 이 녀석인 거 같습니다.
기존의 60만원 짜리 옵션인 틸트가 가능한 스탠드가 기본으로 딸려오고
미니 LED 로컬 디밍에 120Hz주사율을 준 대신 가격을 2배로 만들어버렸어요. ㅋㅋ (520만원)
기존의 프로 XDR가 비교해 보자면
| 프로 디스플레이 XDR |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XDR |
|
| SDR 밝기 | 500 nit | 1000 nit |
| HDR 피크 밝기 | 1600 nit | 2000 nit |
| 최대 주사율 | 60 Hz | 120 Hz |
| 썬더볼트 | 썬더볼트 3 | 썬더볼트 5 |
| 로컬 디밍존 | 800개 | 2300개 |
정도 입니다.
전 32"를 기대했던 터라 아무리 생각해도 크기가 너무 아쉽네요.
가격도 곱창나고 스펙도 애매해서
기존의 스디플1과 구형 XDR 프로 디스플레이 유저가 승자인 듯 싶습니다.
맥프로 소식이 있는 걸 보면
어쩌면 NEW 프로 디스플레이 XDR은 따로 준비돼있을지도 모르겠다고 기대를 해봅니다.;;;
작년에 사길 잘했네요 썬볼 TS5Plus 쓰고 있어서 저에겐 큰 의미가 없는 신제품이네요..ㅋㅋ
그런데 신형 XDR 후면은 그냥 평면에 애플로고네요.
그래서 그러면 그냥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나 사지 뭐… 하고 봤더니 와… 자그마치 60hz 네요…
이게 무슨 종합적인 코메디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기대하고 있었는데 결국 살게 하나도 없네요.
그냥 팀쿡이 원가절감이나 신상이니 돈 더 내 하는거 밖에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