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전개 순서를 알려드릴게요.
1. 김어준의 뉴스 공장 의혹 제기.
대통령의 싱가포르 출국 행사장을 촬영한 KTV 무삭제 풀영상에 정청래 대표와 대통령의 악수 장면이 빠진 것이 이상하다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2. 최민희 의원 딴지 게시판 등판.
뉴공을 들은 최민희 의원이 자신의 의원실에서 관련 사실을 확인해 보겠다며 딴지 게시판에다 일종의 보고를 올렸습니다.
3. 의혹 해소
KTV에 확인해 봤더니 일부러 찍지 않은 건 아니고, KTV 카메라 촬영 스텝이 2명 뿐이라 동선이 꼬여 찍었지만 각도에 따라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4. 최민희 의원의 해결책
최민희 의원은 과방위원장으로서 KTV에 카메라 스텝을 한 명 더 고용할 수 있도록 요청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5. 재명이네 마을 최민희 의원 제명
재명이네 마을에서는 사실을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은 채 의혹보도로 대통령 해외순방에 똥을 뿌린 김어준 씨를 비난하고
유튜버의 개인적인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과방위원장이라는 권력을 동원해 민원을 해결하고 그 사실을 민주당 공식 채널도 아닌
딴지 게시판이라는 사적 영역에 게시한 최민희 의원을 제명했네요.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촌극인가 싶습니다.
애초에 대통령이 출국하고 그걸 여당 대표가 배웅하러 간 자리에서 악수를 하지 않는다는 것도 이상하고
그것을 촬영해서 보여주지 않는다고 무슨 다른 정치적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하는 게
정상인의 뇌구조에서 가능한 일인가 싶습니다.
또 그런 의혹 해소를 국회의원이자 상임위원장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내가 알아보겠다 나서고
그걸 민주당 공식 채널도 아닌 딴지 게시판에 보고한다는 건
김어준 씨라는 한 유튜버의 권력에 원내 대표부가 무릎꿇고 눈치를 보는 듯한 인상을 주게 됩니다.
윤석열 집권 시절 고성국이 제기한 말도 안되는 의혹을
나경원이나 김민수 최고 같은 사람이 당의 힘을 공식적으로 활용해 조사하고
그걸 고성국 유튜브 커뮤니티에 보고 했다고 하는 거랑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이번 건에 대해서도
의혹 제기는 할 수 있지 않아?
김어준이 여태껏 해준 일이 얼마인데? 하는 반응이 뒤따르겠지만,
전 이번 건이야 말로 김어준 씨가 자신의 잘못된 오판을 지나가는 말로라도 사과했으면 좋겠네요.
절대로 그렇지는 않겠지만요.
어쩐지 듣기 싫으면 듣지 마 씨바! 이런 태도로 일관할 것 같아서 씁쓸한 기분만 듭니다.
홍사훈 기자가 정리한 내용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엠바고파기건도 홍사훈 기자가 옆에서 판을 깔아줬죠)
저도 비판적인 입장입니다만, 이런 소모적인 해프닝으로
괜히 게시판에서 또 장이 열리진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첫댓 답니다.
(ps.글 올리신 분 타박하는거 아닙니다.)
어제 저의 의혹제기에 최민희 의원님께서
알아봐 주셨다 근접 촬영에서 대통령의 동선을
따라가다보니 그 부분을 놓쳤던거 같다
최민희 의원님께 감사하고 오해였다 한마디면
그냥 해프닝으로 끝났을 일이었어요
의혹제기로 유탄은 다른곳에서 다 맞고
재래식 언론들은 좋다고 방송하고
이게 대체 정부나 민주당 총수본인 한테도
뭐가 좋은 일인건지....
자기가 제기한 의혹이 풀렸는데
오해였다 한마디를 안하네요
그게 없었으면 대통령과 악수를 했니 마니 신경도 안쓸겁니다
k티비가 반명몰이를 하지 않았는데 반명몰이가 왜나올까요. 이 웃기는 촌극의 피해자는 오롯이 k티비죠.
탓할꺼리를 찾기보다는
잘못한 사람이 피해자측에 사과해야하는 일입니다.
김어준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끝끝내 인정하기 싫겠지만요.
언론사의 문제제기에 대해 검증한게 잘못은 아니지 않나요?
그럼 그게 검증해서 오해라고 밝혀졌으면
바로 잡아야 될 의무도 있죠
언론사라며 의혹은 막 던져놓고
밝혀진 사실은 나 몰라라 할꺼면 언론사 아니죠
겸공이 이동형이나 그런 유튜버가 아니잖아요. 명백히 언론사예요.
맨 첫 댓에 링크 달아두었습니다.
여당대표와의 악수장면이 빠진건 카메라맨의 동선이 꼬여서 그 장면을 찍지 못한 ktv의 업무상 실수가 맞는 거죠. 아닌가요?
ktv가 잘못한 건데 왜 엄한 사람들을 탓하세요..?
다른 사람과의 악수장면은 다 있는데 여당대표만 없는데 영상제목은 “무삭제풀영상”
…. 충분히 의문과 의혹 제기할 사안은 된다고 봅니다만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대통령 국정홍보 방송에 누가 나오니 안나오니 따지는것부터 이상하다
생각 하거든요 그래도 최소한 본인의 말땜에
이렇게 시끄럽다면 책임도 지는 모습이었으면
했는데 오늘 아침에 거기에 대한건 한마디도
없더군요 유탄은 다른곳으로 다 튀어 언론들이
좋다고 받아쓰는데 어휴... 답답합니다
"사실 제가 봐도 김어준 공장장이 먼저 좀 확인을 하고 했었어야 됩니다"
"KTV에 전화 한통화면 했으면 되는건데".. 이렇게 말하네요.
간단히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걸 냅두고, 냅다 방송에서 던져놓고
그걸 과방위원장이라는 사람이 특정커뮤니티에서 냅다 받아서 하는게.. 정상적이라고 보시는 건지요?
우리가 이런걸 똥볼이라고 하지 않나요?
ktv가 원래 하는 일이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촬영하는건데 하필이면 정청래와의 악수만 “ktv의 실수로” 촬영 못한 거예요.
그래놓고 영상 제목은 “무삭제 풀영상”입니다.
풀영상인데 하필이면 정청래 악수만 안 나옵니다?
이게 누구 잘못인가요?
그거 의혹제기 정당 한 거죠.
거기에 당대표 악수가 국정홍보 일까요???
다른 것도 아니고 대통령 순방 길 영상에 당대표랑 악수한거 못찍었다고요 ㅋㅋㅋ
이 보고서 쓰면서 담당자가 진짜 자괴감 들었을 거 같아요
왜요????
촬영 기자가 카메라 들고 순간이동을 할 수는 없으니 앞으로 대통령에게 "대통령님 여당 대표와 악수 장면을 찍어야 하니 좀 기다려 주십시요" 해야 하나요?? ㅋㅋㅋ
거 참 안그래도 바쁠 대통령 순방길에 참으로 도움이 되겠네요
결국 드러난 사실관계는 ktv 촬영 동선이 꼬인걸로 나왔잖아요.
그러므로 “그럴리 있겠어?” 라는 추측은 틀린 것이죠.
제목은 “무삭제퓰영상” 인데 하필이면 정청래와의 악수만 없다면 문제제기 가능하죠.
결국 드러난 결론은 ktv가 실수한 거였잖아요. 왜 이걸 김어준 잘못으로 몰고가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대통령과 악수하는 "당대표" 를 찍는게 아니고요
결국 ktv실수로 드러났는데 무조건적인 옹호는 하지 맙시다. 김어준이 많이 못마땅하신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의혹제기 자체까지 잘못으로 몰아가면 안되죠.
ktv가 실수한게 아니라면 김어준 잘못이겟죠. 그러나 그게 아니잖아요.
이에 대해 의혹 제기하니, 의혹제기한 사람 잘못이구요? ㅋ
더이상 댓글논쟁 무의미하니 그만하겠습니다.
그리 생각되신다면 님이 맞습니다.
그만 하겠습니다. 어차피 의미없는 논쟁인데
만약 윤석열이 대통령때 이재명 대표와의 악수만 쏙 빠졌고 제목은 무삭제풀영상이라면?
그때도 아무 문제제기없이 받아들이실거라 믿습니다^^
빠지면 문제제기 나올만한 겁니다.
마찬가지로 윤석열정권때 이재명당대표만 쏙 빠져도 그건 마찬가지일 테구요
15:47 초부터.. 유pd도 이상하게 생각하나 봅니다.
아니...유PD 헤어스타일이 어떻게 된거죠???? ㄷㄷㄷㄷ
뭔가 위화감이 느껴져서 뚫어지게 한참을 쳐다봤네요. @.@
김어준스타일은 그대로인데 그것을 받아들이는 쪽들이 과거과 달리 너무 진지히게 생각해 확대재생산해 일을 키우는 것 같습니다.
그럼 스브스같은 데서 짤로 노무현대통령 모욕했다고 사람들이 의혹가진 것도 우습나요. 이재명 대통령도 출마해서 여러 시사유튜브방송에 출연해서 인터뷰한 건 안 우스워요? 갑자기 국회의원이 딴지에서 소통한 게 이상한 별의 이야기같이 낯선가요???
그렇다면 민주당을 모르는 거에요. 민주당국회의원들 수시로 커뮤니티에 출몰하는 걸 지지자 대중과의 소통이라고 봅니다. 특히 선거전에는 더 활발하구요. 클리앙은 언제부터 하셨길래 그게 낯선가요?
클리앙에서도 자기인증한 정치인이 한둘인 줄 아십니까 그게 딴지니까 이상한 거 아니구요?딴지는 악마의 소굴인데 국회의원씩이나 되어서 악마의 소굴에서 소통하니 어처구니가 없으신가봐요
이준석이 펨코 정치하는 걸 바라보는 것과 똑같은 눈으로 최민희 의원 딴지 정치하는 걸 바라볼 수 밖에 없지요
심지어 이준석은 자기 이름 걸고 글은 안쓰는군요
그리고 비판을 반정부 취급하는 댓글에 KTV 이매진 운영자의 하트 표시가 있었고요.
이거 두가지도 사실관계에 포함하셔야 합니다.
KTV의 정청래 악수 편집이 2건 더 있다는 의혹이 있긴한데 다른 각도의 카메라를 못 봐서 이건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 움직임이란 근거가 뭐예요?
설마 개인적인 추측 아니죠?
시작 댓글은 하트 이모티콘이지만 2번째부터 정청래 싫다가 등장하네요.
대부분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건강 걱정과 사랑입니다.
지금은 서로 욕하는 글 반반입니다.
댓글 많아서 보는데 30분 정도 썼습니다.
대통령은 하루도 쉬지 않고 열일 하시는데
민주당 의원들도 그리고 지지자들도 참 대통령을 못따라가네요..
논란축에도 안끼는 사소한 사안을 침소봉대해 마치 정부에 거대한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처럼 프레임을 짜 공론화한 공장장의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결국 대통령을 정면으로 비판하기는 부담스럽고, 대신 주변 인물과 사안을 계속 두드리며 간접적으로 압박하는 전략처럼 비춰지고 있습니다.
영향력이 큰 스피커가 의혹을 던지는 방식을 앞으로도 반복한다면 같은 진영내에서 정치적 해석과 논란만 부추긴다는 것을 김어준 공장장은 명심해야 합니다.
이매진tv 댓글창이 난리난걸로 기억하는데 어느새 김어준 최민희 탓이 되어있네요?
과거 그들의 숙주는 전해철-이낙연으로 이어지는 데 이번에 김@@인가 보네요. 그전에 김@@이 멀쩡했다고 해도 그런 세력이 붙으면 이상해지는 게 흔한 수순이죠
디시갤과 팬카페의 글을 대부분의 사람은 못 봅니다. 그런데 팬카페의 강퇴 행위가 커뮤니티나 뉴스를 통해 빠르게 퍼집니다.
님은 5번 사실관계에서 팬카페 언급을 이미 하셨습니다. 보통사람의 관심이 없는 곳이지요.
그 순서나 진원지는 중요하지 않죠.
뉴스는 아주 급하게 건조한 사실만 전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대체로, 어떤 제보나 상황이 있다면 (특히 정치적인 문제라면 더) 주변 상황이나 맥락, 보도에 따른 각 입장의 유불리 등을 먼저 파악하고 중립성을 최대한 유지 하는 게 맞습니다.
Ktv 관련건은 그렇게 급하게 보도할 문제도 아니었고 뉴스공장은 어떤 상황인지 알아볼 충분한 네트워크, 시스템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보도 전 작업없이 그냥 보도한 거죠.
저널리즘은 바른말, 논평 그런 거 하는 게 아니고 어떤 뉴스를 내보낼 것인가 그리고 그렇게 보도하기로 선정된 뉴스를 어떻게 오류없이 중립적으로 내보낼 것인가 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오해하시는 분들이 간혹있습니다. 그럼 윤어게인도 고려해서 중립을 지키라는 거냐 이런식으로요. 그건 중립이 아니라 윤어게인쪽으로 편파죠. 보도에서 중립은 기계적으로 숫자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상식과 합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요즘 뉴스공장에서 왜구쪽 패널을 부르지 않는 이유를 말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왜구들이 중립에서 한참 벗어났기 때문이죠. 왜구들의 헛소리까지 다 보도할 필요 없습니다. 그게 뉴스공장의 입장이고 저널리즘적으로도 맞습니다. 그러나 ktv문제는 성급하게 한게 맞습니다.
청와대의 정청래 패싱 음모론의 시작이 어디서, 어떤 의도를 가지고 됐든 관련 보도를 하려면 저널리즘을 가지고 접근했어야 합니다.
비주류였는데 대통령 당선된 아주 희귀한 경우입니다.
주류정치인들은 민주당 대통령을 비롯 주요 권력은 모두 주류 차지였는데 지금은 비주류에게
정치권력이 넘어갔으니 이를 되찾기 위해서 조국당 합당을 비롯 여러 행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주류 비주류간 권력싸움이 시작됐고 정치유투버 정치평론가 기자들 총출동해서 특정 계파
유리한 활동을 하면서 마치 중립인것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만 사실은 중립인척 하는거고
특정 계파 유리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조국당 합당 이슈 이후부터 음모론을 비롯해서 정치인 비판 등등 하루도 조용할날이 없는
이유가 지금 일어나는 사건들이 있을수있는 해프닝이 아니라 정치권력 계획된 전략입니다
앞으로도 한시도 조용할날이 없을게 확실한게 지금 주류 정치인들은 권력을 반드시
되찾겠다고 벼르고 있고 권력은 하나기 때문에 나눌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틈만나면 양쪽 계파 정치인 까기를 비롯해서 온갖 음모론 나오고 계속 싸우게 될겁니다.
공취모만든 사람들은 주류에요 비주류에요? 이번 분란은 이사람들이 주축인데 그렇게 다수인 사람들이 비주류라서 당원투표까지 못하게 막았나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실력행사를 하고 있고 계파만들기에 열심히 분들은 님들이 좋아하는 공취모주도 했던 의원들인데 현실을 어떻게 거꾸로 해석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민주당 역대 대통령 중에 당내 주류로 대통령이 되었던 건 김대중 전 대통령 밖에 없어요. 민주당은 오히려 주류가 대통령 후보가 되는게 희귀한 정당입니다.
뭐에 삐졌는지 가지말아야 할 방향으로 자꾸 가네요..
지지자들도 거기 아니라고 말을 해줘야 하는데 총수가 하는 말이니까 걍 믿고 있는거 같고
소중한 우리 대형스피커인데.. 지금은 대통령의 성과를 홍보하고 지지해야 할 시기인데 (그래야 선거에 유리한 면도 있고) 뭐 악수를 했니 안했니.. 이게 대체 뭐가 중요한 문제라고.. 이제 좀 풀고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 지지자들도 '김어준 공장장이 오해했네' 웃으면서 넘어가면 될 일을
무지성으로 덮고 쉴드 치시는지 이해가 안가요
권력이 생기면 똥파리가 있는건 당연!
갈라치기 쉽게 안 당해요. 유시민, 김어준도 까고...
한줌의 모래지 떠들어봐라 ㅋㅋㅋ 선거때 봅시다.
음모론 제기에 놀아나지 맙시다 김어준 말하는것에 좀 놀아나지 마세요 무슨 신입니까 아침에 그가 말하나 던지면 온 커뮤니티에 도배가 돼요 아주 진절머리가 납니다 사이비교주도 아니고 적당히들 당하세요
굳이 집고 넘어간거겠죠. 오해풀면 될일을
잼마을이 사건을 키웠죠. 간만에 잼마을 드가보니
공기가 바뀌었어요 좀만 다른의견은 그대로
배척하고 공격하더라구요
이게 대통령 공식카페였나 싶을정도로
날서있고 같은진영만 공격중이어서 깜짝놀램..
털보는 ktv에 믈아봐야겠네 수준에서 마쳤습니다
그리고 지지자들이 먼저인지한걸
이게 왜그럴까 한거지
털보가 선제로 의혹을 제기한게 아니구요
최민희는 뉴스공장을 보고 인지한게아니라
그 전 시점부터 제보문자보고 이미 알아보는중이었다고
어제 홍사훈쇼나오셔서 직접 밝히셨습니다
김어준이 알아보지 않고 언급한거 자체가 문제 입니다
김어준 정도의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그렇게 내뱉으면 논란이 생길꺼라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김어준의 위치를 생각해보세요...
말을 할때 조금 생각하고 가려가면서 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 생각없이 얘기 했다가 일어난 일을 실시간으로 보고 계시잖아요?
이러다 한번 터지는 날이 오겠죠?
그때가서 그쪽 지지자들은 어떤 반응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이 글이야말로 아싸 잘됐다 며 분란을 일으키려고 작정한 거 같아요.
지금 자칭 친명 반명을 외치는 사람들이 임기끝나면 제일 먼저 반명이 되어 있을테니...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그의 곁에 누가 남았는지 보자구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은 하나다!!!!!
김어준이 집요하게 팠더니
ktv 해명과는 반대로 아카이브에 정청래 악수장면이 있었죠.
아마도 ktv 편집쪽에 정청래 싫어하는 사람이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