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도 크고 완전 도심보다는 조금 한적한곳에 있다보니.. 적은 인명피해로 적국에 대 혼란을 줄 수 있는 큰 표적 느낌이네요.
지금도 데이터센터는 국가 중요 시설로 관리된다고 알고있는데요.
앞으로 AI시대가 될수록 AI용 데이터센터는 더 중요한 전략적 자산이 되지않을까 하네요.
건물에 심대한 타격을 못 줘도 옥상에 있는 냉각시설이나 전력 공급 시설만 날려도 건물 전체가 멈추니까요.
물론 국가기간망이나 주요시설은 2중3중으로 백업이 있겠지만 AWS만 터져도 대 혼란이 오는걸 우리는 몇 번 봤으니까요.
우주전쟁도 머지않았네요
미국 데이터센터들은 지금도 지역에 따라 지하가 아니라도 벙커수준으로 짓습니다만 (토네이도땜에)배기쪽은 한계가 있죠. 데스스타도 배기구에 얻어맞고 저세상으로갔르니...
결국 우주일까요.
데이터센터 냉각엔 꽤 괜찮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냉각만 가능하다면
그런곳에 짓는것도 괜찮은 선택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