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이나 전쟁으로 리셋하는거 외에는 방법이 있었나요?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국가가 존속기간이 길어질 수록 격차는 계속 커져왔죠. 이건 제도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진정한 의미의 격차 해소는 민주주의&산업혁명으로 인한 고도성장기 때 뿐이었을겁니다 아마..
격차보다는 최저선으로 높여가는게 중요한거 같은데
역사상 그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격차를 해소하겠다니 꿈꾸는 이상론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