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력 측면에서 미국에 비교불가라고는 하지만
이란은 인구도 8천만이 넘고 역사 문화적으로도 중동지역에서는 근본있는 국가같은데
미국이 지상군 투입없이 간단히 제압은 어렵지 않을까요?
지상군 투입하면 베트남전 수준의 난전이 벌어질거 같고요....
아프간, 이라크와는 급이 다를거 같습니다.
과연 단기간에 종결이 가능할지요....
군사력 측면에서 미국에 비교불가라고는 하지만
이란은 인구도 8천만이 넘고 역사 문화적으로도 중동지역에서는 근본있는 국가같은데
미국이 지상군 투입없이 간단히 제압은 어렵지 않을까요?
지상군 투입하면 베트남전 수준의 난전이 벌어질거 같고요....
아프간, 이라크와는 급이 다를거 같습니다.
과연 단기간에 종결이 가능할지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그리고 엄청난 예비군스러운 민병대가 존재하고요.
더군다나 시아파 신정국가라 이라크와는 많이 틀리죠.
제 정신이 아닌이상 들어가면 헬이죠.
추가로 이란 시아파 국가를 괴롭힐려면
현재 미국이 보호중인 IS를 이용하던가 아니면 쿠르드족을 이용해야 하는데 터키가 문제죠.
그렇게 하면 정국이 종결이 안되겠죠. 중동지역은 혼란에 빠질거 같고요.
네 그러면 전쟁이 종결이 안될거고 중동이 혼란에 빠지고 그러면 유가나 호르무즈해협이 불안정한 상황이 지속되는게 걱정인겁니다. 한국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라서요.
원거리에서 지도부만 타격하는 걸로 전략을 바꾼것같습니다..
마침 민심도 나락이니 내부에서 반정부세력이 나타나도록 돕자는 방향 아닐까요 ㄷㄷ
저로 이런 의도인거 같기는 한데.
이란이 인구도 많고 역사도 있는 국가라서
국민들이 외세의 침략으로 받아들인다면 어찌될지요..
미국의 공습소식에 일부 시민들이 환호하는걸 보걸 보면
장기 신정 독재의 불만이 극에 달한것 같습니다;
고대 페르시아 제국에 대한 자긍심에 비해 현재 이슬람 원리주의에 대한 지지는 상대적으로 낮은 상태 아닐까요?;;
차라리 저항세력을 후방지원하는 방식으로 정권 붕괴를 유도했어야 한다고 봐요....
무기로 공격하고 이스라엘까지 끌어들여서 공격을 하니까 이란국민들 입장에서는 엄청난 적대감이 생길거 같거든요...
윤석열이 싫기는 한데 윤석열 제거하겠다고 미국이 일본 앞세워서 한국 침공한다고 생각하면 어떤 느낌일까 싶거든요...
인스타, 유튜브 등등에서 이란인들 반응 보면 (이란 국내 주민들이든 해외 거주민들이든) 땡큐 트럼프가 넘쳐납니다.
저라도 국민을 반세기 가까이 억압하고 수만 수십만을 죽인 정권이 해외 어느 나라의 폭격으로 순식간에 박살난다면 적대감보다 고마움이 훨씬 더 클 것 같은데요...
썩어도 준치인데 미국 이스라엘에 두들겨 맞을 체급이 아닌데
오랜 독재와 구태정치로 나라가 수모를 겪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