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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의견 수렴을 또 한다구요???

찐파랑 ·

조회 1,995 · 공감 11 · 댓글 10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이하 추진단)이 지난 1월 두 법안과 관련해 입법예고했지만, '사실상 검찰청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비판을 받았다. 

정부는 '형사소송법' 관련 쟁점의 검토 작업에도 본격 착수한다. 특히 수사-기소 분리를 통한 형사사법체계 개편과 관련, 집중 공론화 기간을 거쳐 의견수렴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추진단을 중심으로 논란이 됐던 보완수사권을 비롯한 형사소송법 쟁점과 관련해 3~4월 중 집중 의견수렴을 실시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20404?sid=100



이미 민주당 당론으로 정해졌다고요!!

검찰 개혁입법은 전문가인 법사위가 알아서 하는 걸 왜 정부가 들어와서 검찰 대변하는지….


검찰개혁 자문위원 사퇴한 김필성 변호사님이 말씀하셨죠

정부 검찰개혁단 인적 구성 그대로 있는 한 검찰개혁 안된다고…


하반기에 민주당 원내대표랑 법사위원장은 정말 심지 굳은 분이 하셔야 할 듯하네요.

까딱하다간 죽쒀서 개검주게 생겼네요.

댓글 10

  1. 댕장꾹 · · 공감 2
    이해가 안가네요.
    다음 대선 나오면 안 털기로 보장이라도 받은걸까요?
  2. 엘시드 · · 공감 1
    @댕장꾹님 검새들이 작정하고 이재명, 조국, 추미애 털듯이 하면 뭐… 자녀 유학비에 본인 유학비 등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죠.
  3. Hose · · 공감 7
    이 정도면 국무총리도 문제 아닌가요?? 그 분들 논리에 따르면 아닌가 모르겠네요
  4. codeN ·
  5. neo123 · · 공감 7
    총리가 얼마나 일을 허접하게 하면 맨날 숙의 숙의. 진짜 사람 안바뀌네요.
  6. 엘시드 · · 공감 6
    또. 또 장난치네.
    검찰개혁 TF가 아니라 검찰 수호 TF로 이름바꾸는게 나을듯요.ㅡㅡ
  7. 쩡e · · 공감 2
    애초에 저게 쟁점이 되는게 아니였는데
    쟁점화를 해버린거죠
    지금부터 하는게 원래 스케쥴의 시간표였는데
    조직법을 다루는데 형소법으로
    난리가 나서 법안통과만 늦어진거죠
    조직법을 통과시켰으니 이제 형소법을
    시작할 차례인거죠
  8. 라디 · · 공감 2
    지가 원하는 대답 나올때까지 수렴하겠지요.
  9. zydeco · · 공감 2
    법 왜곡죄 누더기처리는 서막이었나보군요..
  10. 단풍구경 · · 공감 2
    오랜동안 무소불위의 철권을 휘둘러온 검찰을 개혁하려면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면 됩니다. 민주당이 밥을 다 지어놓았는데 기소권자에게 수사권을 준다니 무슨 해괴망측한 행동인가요. 이리되면 검찰개혁은 말짱도루묵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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