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이하 추진단)이 지난 1월 두 법안과 관련해 입법예고했지만, '사실상 검찰청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비판을 받았다.
정부는 '형사소송법' 관련 쟁점의 검토 작업에도 본격 착수한다. 특히 수사-기소 분리를 통한 형사사법체계 개편과 관련, 집중 공론화 기간을 거쳐 의견수렴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추진단을 중심으로 논란이 됐던 보완수사권을 비롯한 형사소송법 쟁점과 관련해 3~4월 중 집중 의견수렴을 실시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20404?sid=100
이미 민주당 당론으로 정해졌다고요!!
검찰 개혁입법은 전문가인 법사위가 알아서 하는 걸 왜 정부가 들어와서 검찰 대변하는지….
검찰개혁 자문위원 사퇴한 김필성 변호사님이 말씀하셨죠
정부 검찰개혁단 인적 구성 그대로 있는 한 검찰개혁 안된다고…
하반기에 민주당 원내대표랑 법사위원장은 정말 심지 굳은 분이 하셔야 할 듯하네요.
까딱하다간 죽쒀서 개검주게 생겼네요.
다음 대선 나오면 안 털기로 보장이라도 받은걸까요?
검찰개혁 TF가 아니라 검찰 수호 TF로 이름바꾸는게 나을듯요.ㅡㅡ
정청래 대표님 힘들겠지만 이럴 때는 정부압박도 필요한 거 같아요
쟁점화를 해버린거죠
지금부터 하는게 원래 스케쥴의 시간표였는데
조직법을 다루는데 형소법으로
난리가 나서 법안통과만 늦어진거죠
조직법을 통과시켰으니 이제 형소법을
시작할 차례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