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저렴한 커튼 골라 돈 많이 아꼈다"…전쟁 얘기하다 '백악관 인테리어' 자랑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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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가능성을 언급하는
엄중한 자리에서
갑자기
백악관
연회장 공사와
커튼 색상을 자랑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태도를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국 데일리비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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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그는
연회장 입구의 커튼을 가리키며
자신의 인테리어 안목을 과시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첫 임기 때 고른 커튼"이라며
"나는 항상 금색을 좋아했지만,
이번엔
저렴한 것을 골라 돈을 많이 아꼈다"고 자랑했다.
엄중한 훈장 수여식장에서 이어진
대통령의 돌출 발언은
몇 분간 계속됐다.
그는 한참 동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회장이 될 것"이라며
부동산
개발업자 시절의 화법을 보인 뒤에야
전사자 등
훈장 수여 대상자들을 기리는
본래의 행사 취지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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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람푸의....
자랑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