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휴일이라 보고받기는 불가능했으며
취재한 내용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제가 신속히 움직이는 이유는 사실을 확인해
비판을 하더라도 정확하게 하고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
KTV 이매진 관련 취재한 내용입니다.
1. 촬영은 청와대 영상풀단과 KTV에서 각각 촬영을 하였답니다.
그래서 영상이 서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2. KTV에서는 원경과 근접 두개의 카메라로 촬영을 한답니다.
반면 풀단은 지상파ㆍ종편ㆍ아리랑 TV 세군데에서 찎은 것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KTV는 풀단에 들어가 있지 않아
자체 촬영본만 쓴답니다ㅡKBS와 KTV 방송내용이 다른 이유로 보입니다.
3. KTV 무편집 삭제본은 근접촬영본을 쓰되 오류만 수정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근접촬영팀이 정 대표와 악수하는 장면을 못 찍었다고 합니다. (5분23초)
원경에는 이재명대통령님과 정청래대표의 악수하는 장면이 나옵니다.(2분38초)
KTV 이매진에서 영상을 만드는 과정에서 악수하는 모습을 근접 장면으로 처리하다보니 정정래 대표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이재명통령님과 정대표의 악수장면을 왜 근접촬영하지 못했냐?
는 문제제기가 있을 수 있는데 대통령님 동선을 따라 근접촬영하다보면
피치 못하게 즉 각도 등등으로 놓칠 때가 있다고 합니다.
쵤영ㆍ편집 등에 전문적 지식이 없어서
제 설명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알아보겠습니다.
<추신>
저는 이번 사안이 근접촬영시
이재명대통령님과 정청래대표의 악수장면을 놓친 것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KTV는 이재명대통령님 즉 국정홍보방송이니
중심이 대통령님인 것은 너무 당연하구요.
KTV 영상 기자님이
이재명정부 성공을 위해 열일하는 정청래대표도 살짝만 배려해주시길 함께 바래보죠...하하하
자유게시판 - KTV 이매진 취재한 내용입니다. 최민희입니다.
--------------------------------------------------------------------------------------------------------------------------------------------------------
평소 딴지글 퍼와서 조리돌림 하길 좋아하시는 잇싸류님들..
이 글은 왜 안퍼와요??
이건 퍼와서 최민희 의원 응원하기 싫어서 그런거에요??
최민희 까는 클량에 있는 잇싸류들이 하도 호도하고 있으니...
참 적당히들 하세요 적당히들..
그렇게 제2의 뮨파가 되고 싶습니까??
이런 글도 못받아들이이시니 빈댓글 받는겁니다.
그러면서 맨날 반박은 안하고 빈댓글만 다냐고 빈댓글 조롱만 하고 계시던데..
말이 서로 통해야 대화를 하는 겁니다.
이런걸 공개적으로 조사하겠다고 하는게 어처구니 없는거죠.
아니면 조용히 알아보던가요. 한심한 사람으로 보이네요.
컷편집이 어떠니 누가 뭘 그리 유심히 본다고.
그렇다면 예전에 윤호중 컷편집 이런거는 왜 넘어갔을라나요?
너무 궁색하잖아요
유튜버 문제제기(물론 친분이 상당한)에서 비롯해서 커뮤니티에서 확산된 걸 가지고
과방위원장이 직접 나서서, 그것도 페이스북에 대대적으로 쓰면서
똥볼 찬거에요.
그래서 내린결론이 KTV인력 부족한거 같으니 2대에서 3대로 늘리겠다 이거잖아요?
(커뮤니티 찻잔이겠지만..)
그동안 잘해오셨던 일들이 많으셔서 더 안타깝습니다. 왜 저런걸로 사소한걸로 똥볼을 차는지 모르겠습니다.
잘린거 많아요 ..... 대통령의 동선을 찍는 방송에
당정 행사도 아니고 순방길촬영에
잘 다녀오라는 말도 아니고 당대표 악수가 잘렸다??? 이거 부터가 이상해요
국정홍보를 담당하는 팀에서 여당 당대표 악수하는 영상 스킵하는 게 의혹이면요..
세상에 의혹 아닌 게 없어요.
뭐... 영상과 별개로... 자기 옹호하는 댓글에 좋아야 다는 짜치는 행동을 하긴 했지만요.
https://damoang.net/free/5884568
---
K티비서 이잼이랑 정청래당대표랑 악수하는게 편집되서 안보이니 잇싸니 잼마을에서 먼저 "아 이건 당대표 패싱이다!!" "정청래 반명인거 인증됐다"이렇게 떠들어 대니 겸공 김어준총수가 팩트체크 해서 "이건 편집된거고 KBS에 영상이 남아있다 편집한 의중을 알아봐야 한다"이렇게 얘기하고 최민희 의원님도 이 사안 알아봐야 하고 K티비 촬영자를 2명에서 3명으로 늘려야 한다고 하니 잼마을에서 강퇴당하고 장르만 여의도 같은 방송에서 이게 이렇게 따질일이냐? 그리고 촬영자를 왜 늘려서 예산낭비하냐라는 식으로 비아냥 했죠
애초에 의혹을 제시한 김어준이 본인 입으로 알아봐야겠다고 했죠
그럼 처음부터 제대로 알아보고 얘기 했으면 이런 불필요한 논란도 없지 않았을까요??
이게 시간을 다투는 중대한 일이라서 일단 속보로 내야 하는 일은 아니잖아요
불필요하게 분란을 일으킨 김어준에 대해서는 왜 한마디도 없나요???
유튜버가 사주하고 무려 "여당 국회의원"이 왔다갔다하는꼴이 고성국 TV나 다를바 없는데 자랑도 아니고 말이죠.
대통령을 찍다보면 놓칠 수 있지
그게 배려해서 될 일인가요?
이런 논란에 참전한 국회의원이 과연 합리적인가 하는
물음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비유하자면
장원영 찍는 홈마 영상에 안유진 안 찍혔다고 저러는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겠네요 진짜
그때도 과방위원장으로서 찍은거라 했더랬죠
아. 그분이었죠 참....
벌써 이런짤로 조롱당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조롱당해도 할말 없을겁니다
그거 확인한거가지고 또 비아냥에 써먹지좀 맙시다
저도 최민희 의원님 참 좋아했었는데
요즘보면 좀 그렇네요...
정확하게 팩트체크 후에 발언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KTV는 대통령을 위한 채널입니다. 모르세요??
경솔함이 하루이틀 아니잖아요
일단 찌라시 던지고 맞으면 물어뜯고 아님말고가 딱 거기 스탠스인데요...
요즘 시중에 흔한 시쳇말 "조급증" 이란 겁니다.
뭔가 ?껀수는 잡아 이국면을 뒤집어야 되겠는데 잼통이 생각보다 너무 잘하고
중도까지 뉴재명이란 타이틀로 파도처럼 밀려 드니 정신은 못 차리겠고..
그러니 이런 똥볼이 나오고
앞으로도 더 자주 보게 될것 같습니다.
참 좋아하던 언론인 이었는데
살던대로 살다보니 이젠 아군이 적군 되고
조금 더가면 적군(국짐)을 아군처럼 대할 날, 멀지 않았음이 예측 됩니다.
여당대표 챙기는 방송은 아니지않나요?
이게 왜 논란인지 이해가안됩니다
그분들 기준에선 대통령 보다도 당대표가 더 소중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KTV 카메라맨을 2명에서 3명으로 늘리기 위해 예산을 늘려줬으면 좋겠다고 밝힘으로써
정말 최악의 정무감각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었네요.
결과적으로 앞으론 여당 대표가 악수하는 장면을 놓치지 않도록 카메라맨을 한 명 더 고용하라는 거나 마찬가지가 돼버린 꼴이라
이 얼마나 우스꽝스럽나요. -.-;;;;
전 최근 일련의 여러 건을 통해 최민희 의원에 대한 실망이 엄청나게 누적되었습니다.
과거엔 능력있고 일 똑부러지게 잘 할 의원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 더 이상 그런 생각을 하기가 힘들어질 정도로요.
이런 거엔 반응하지 말고 그냥 침묵하는게 답이 아니었을까요?
과방위원장으로서 싸워야할 대상은 KTV가 아니라 기성의 썩은 언론이 아닐지...
+ 정청래 당대표는 최근 마음을 다잡고 진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런 이상한 충성(?) 행위가 오히려 정청래 당대표를 욕보이는 결과로 나타날까봐 우려됩니다.
저도 카메라맨 3명으로 늘린다는게
제일 어이없는거 같아요
보니까 오늘 필리핀 도착 영상에도 몰려가서 정청래 패싱한거 해명하라고 댓글들 달고 있더라구요. 여당의원이라는 사람이 정무감각이 이렇게 없어서야.. 여러 사람 피곤하게 만들었습니다.
델리민주 촬영기자 한분 데리고 다니면 되겠네요
국민의 세금으로 당대표 촬영해달라고 하면
안되죠 당대표 촬영은 당의 예산을 써야죠
이러면 우파 유튜브에 매몰된 국힘 정치인들과 다를 게 뭔지요.
5천만 국민이 뽑은 자당 출신 대통령 뜻에 부합하는 건 설렁설렁 대충 해도 유튜버 김어준이 말 한마디 툭 던지면 바로 말 잘듣는 집사처럼 반응해서 행동에 옮기는 의원들이라니 참…
이거 뭔가 변화가 있어야 할 것 같네요. 계속 이러다가 진짜 국힘꼴 납니다.
하지만 안하죠 ㅋ
그랬답니다 한마디면 됐을텐데 그걸 안하대요
의혹만 제기하고 유탄은
당대표랑 과방위원장만 맞고 있고
이게 대체 정부랑 민주당에 뭐가 도움이
되는걸까요???
어젠 기사 정도만 나더니
오늘은 레거시들도 참전해서
뉴스가 나오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오늘 오전에 의혹에 대한 이야길 했다면
단순 해프닝으로 넘어갈 일을
대체 이게 뭔지 .... 답답하네요
3자들이 욕받이 중인데
당사자는 나몰라라
계엄불명(윤수괴 계엄때 자진 행방불명) 답습니다.
대표님 이렇게 챙겨주시고 소외받지않도록 신경써주시는분이 많아서 좋으시겠습니다,
아니 악수장면이 빠졌다고 이걸 국회의원이자 과방위원장이 직접 나서서 기자처럼 취재를 합니까?
최민희의원이 직접 밝히셨네요 이재명대통령이 주인공이니 당연히 이재명대통령위주로 찍죠 왜
정청래대표를 배려해줍니까? 섭섭하면 정청래TV에서 직접 찍으시든가요
정말 유치해서 못 봐주겠네요 KTV이매진이 고의적으로 정청래대표를 패싱했다고 생각하는
김어준도 유치하고 한심하지만 그걸 받아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민주당 고위인사도 참으로 한심합니다.
그리고 김어준씨! 과거에 부정선거음모론 다큐까지 만들어서 선동하다가 뉴스타파나 진보매체에
두들겨맞고 개망신당한거 아직도 반박도 못하고 비겁하게 도망가셨는데 당신이나 윤어게인이나 뭐가 다릅니까?
김어준 신격화하는 광신도들이 뒤에 있으니까 뵈는게 없습니까? 뭘 주장하려면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주장하세요
맨날 전한길처럼 아무 근거도 없는 걸로 음모론이나 설파하지 마시고요 한심합니다. 정말
대통령 홍보채널에서 이제 당대표 전담 카메라맨이 생기는건가요?
이게 도대체 공당 국회의원, 무려 과방위원장이 하는 일이예요?
요즘 왜들 저래요 ㅠㅠ
이게 논란이라서 진화 하려고 알아본거 라는데 애당초 문제 안되는거 총수가 저격해서 문제 생긴거 아닌가요?
별문제 없는거 였으면, 가볍게 잘못 알았다고 총수가 얘기 하면 그냥 깔끔한건데, 자기가 실수하면 뭉게는게 자꾸 반복되니 짜쳐 보이네요.
총수 변한거 없는거 아는데, 그냥 음모론 난사하기에는 덩치가 너무 커졌어요. 좀 자제해야함.
이제야 이런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