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간 지속된 불장에도
뻘짓(?)만 하다가 남들 벌때 한푼 못벌고 이제 겨우 손절 몇개하고 지수투자 시작했는데
바로 전쟁 터져버려서 울고 있는 친구가 있어요
3달전부터 코스피 ETF 사라고 잔소리를 해대도 알았다고 대답만 하더니
완전 스탭 꼬인거죠
반면, 저는 작년부터 꾸준히 지수투자 위주로 담아서
수익율을 어느정도 높여 놨더니 큰 조정을 맞아도 버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굉장히 초조합니다 ㅠㅠ)
전쟁은 나쁜거지만 기왕 시작한거 짧고 굵게 끝내주기를.........
조금전 한번더 갔는데
총알 부지런히 또 모아봐야겠습니다
예전 마이너스때보단 여유?롭네요 ㅋ 저녁에 술한잔 합니다요.. ㅋ 금요일에 먼저 뺀
후배놈이 한잔산다네요 ㅋ
저 밑으로 더 내려가네요...T_T
어차피 또 올라갈 꺼니 한 며칠 주식판 안 들어와야겠어요...T_T
너무 커서 조만간 조정이 한번 세게 오지 싶었는데
전쟁 때문에 확 빼주네요
어차피 팔게 아니라 상관은 없지만 하루에 3800만은
좀 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