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주린이지만 버티려고요

벼랑위의포모 · · 수정

조회 4,307 · 공감 8 · 댓글 5

몇달간 지속된 불장에도 

뻘짓(?)만 하다가 남들 벌때 한푼 못벌고 이제 겨우 손절 몇개하고 지수투자 시작했는데

바로 전쟁 터져버려서 울고 있는 친구가 있어요

3달전부터 코스피 ETF 사라고 잔소리를 해대도 알았다고 대답만 하더니

완전 스탭 꼬인거죠

반면, 저는 작년부터 꾸준히 지수투자 위주로 담아서 

수익율을 어느정도 높여 놨더니 큰 조정을 맞아도 버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굉장히 초조합니다 ㅠㅠ)

전쟁은 나쁜거지만 기왕 시작한거 짧고 굵게 끝내주기를.........


댓글 5

  1. 94.9mhz ·
    저도 오전에 2차례
    조금전 한번더 갔는데
    총알 부지런히 또 모아봐야겠습니다
  2. 반지하제왕 ·
    벌어논거 다빼고있어요 ㅋㅋㅋㅋ 뭐야이게 ㅋㅋㄲ 결국 제로섬인가여
  3. 디케이74 ·
    그러면서 배우는거죠.. 조금 아프긴한데... 하루에 2천날라가는건 첨이라.. 뭐 그래도
    예전 마이너스때보단 여유?롭네요 ㅋ 저녁에 술한잔 합니다요.. ㅋ 금요일에 먼저 뺀
    후배놈이 한잔산다네요 ㅋ
  4. Styloon ·
    오늘 저한테 10% 떨어지길래 바로 빠지고...한참 뒤어 최저 찍는 거 같아서 다시 들어갔는데...
    저 밑으로 더 내려가네요...T_T
    어차피 또 올라갈 꺼니 한 며칠 주식판 안 들어와야겠어요...T_T
  5. 새벽몽 ·
    미장이 횡보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이월 수익이
    너무 커서 조만간 조정이 한번 세게 오지 싶었는데
    전쟁 때문에 확 빼주네요
    어차피 팔게 아니라 상관은 없지만 하루에 3800만은
    좀 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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