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 개학식에 왔는데..
아~~ 연사의 공감 능력이 아쉽네요.
성실과 인내
“송해” 선생님을 이야기 하네요.
중학교 정도면 “ 유재석” 이 정도는 예로 들어야
학생들이 확실히 피부에 와 닿는데 ㅋㅋ
다들 조부네요.. ( 제 때랑 별반 차이 없는 듯)
중학교 개학식 왔는데..
엠비션,어빌리티, 하나는 잘 ㅠㅠ ( 그먕 한글로 하시지)
3가지 A를 강조하네요
머 열심히 연설하지만 조금 아쉽네요
제가 연사라면
태산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시간과 돈을 아껴라.
타인의 취향을 인정하고 존중하라
딱 3가지 이야기 할텐데.. 연사가 아니라 ㅎㅎ
한 40년전 중학교 입학식에 아무 생각없이
참석한 아재가 주절주절 이야기 합니다 ㅋㅋ
올인 이건 고딩용 ㅋㅋ
이간 대딩용..